收聽서기 (Seogi)的엄마 아빠歌詞歌曲

엄마 아빠

서기 (Seogi)2021年6月3日

엄마 아빠 歌詞

엄마 아빠 - 서기

詞:서기

曲:서기/추대관(MonoTree)

엄마는 이른 아침에 우리보다 항상

먼저 일어나서 밥을 해 주시고

우리 아빠는 아침에 출근을 하시고

힘들게 버신 돈으로 용돈을 주시죠

항상 받기만 하고

당연하게 생각 했죠

이젠 말해주고 싶어요

엄마 아빠 두 분께

무뚝뚝한 말들로 상처 드리기만 했죠

사랑한다는 표현도 잘 하지 못했죠

시간이 지나가도 내가 점점 자라나도

항상 내편이 되어준 두 분께

감사해요

하루들은 빠르게 흘러가고

내가 벌써 어른이 됐죠

이젠 내가 해주고 싶어요

엄마 아빠 두 분께

무뚝뚝한 말들로 상처 드리기만 했죠

사랑한다는 표현도 잘 하지 못했죠

시간이 지나가도 내가 점점 자라나도

항상 내편이 되어준 두 분께

감사해요

우리 엄마 아빠 마음 편히

앞으로 웃는 날만 가득하게 해줄게요

따뜻한 두 분 품에 사랑이 가득해서

지금까지 행복하게 자랄 수 있었죠

엄마 아빠 두 분께 꼭 드릴말이 있어요

세상에서 누구보다

 

더 내가 많이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