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과 추석은 매년 돌아온다 歌詞
우린 우리가 영원할 거라고 생각하지
우린 우리가 영원하지 않을 걸 알면서
유치원 때 만난 산타 할아버지
할머니가 끓여주는 김치찌개
어차피 매년 설날 추석은 또 돌아오니까
내년에 계속 볼 거니까
우린 우리가 영원할 거라고 생각하지
우린 우리가 영원하지 않을 걸 알면서
랄라 랄라라 라랄 랄랄랄 라랄라라
랄라 랄라라 라랄 랄랄랄 라랄라라
사실 아빠였던 산타 할아버지
이제는 날 기억 못 하는 할머니도
어차피 매년 설날 추석은 또 돌아오니까
내년에 계속 볼 거니까
우린 우리가 영원할 거라고 생각했지
우린 우리가 영원하지 않을 걸 몰랐어
랄라 랄라라 라랄 랄랄랄 라랄라라
랄라 랄라라 라랄 랄랄랄 라랄라라
랄라 랄라라 라랄 랄랄랄 라랄라라
랄라 랄라라 라랄 랄랄랄 라랄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