收聽김현규的정신머리(feat. ABEL)歌詞歌曲

정신머리(feat. ABEL)

김현규, 아벨2021年6月23日

정신머리(feat. ABEL) 歌詞

 

정신머리(feat. ABEL) - 김현규/아벨 (Abel)

詞:김현규/ABEL

曲:UnB

編曲:현병철

이것도 그것도 다 이미 느꼈던

것이라고

필요해 날 일으켜 줄 자극

요샌 어찌어찌 지나가

그게 내 무덤이 되었나 봐

아무 말도 않는 상태

그냥 느끼고 있어 나 같애

할 수 있는 게 중복돼

아 좀 별로인 거 같은데

무한의 경지 실이 엉킨

눈이 풀려 술은 꽤나

양날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

체내의 독을 쌓으며 이뤄낸 성과에

풀려 고삐 잘하는 줄 알지

삼아 안주 내 삶은 또 가쉽 안주

심심한 네 삶을 채워나가

아마 그게 힘인가 봐 걸어나갈

내 버킷 리스트 접지

허락하질 않지 세상이 나 알지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

소박한 삶에 오늘도

감사의 인살 전하지

미안 정말 미안 이런 나라

절망에 덮친 골 때릴 이상향

설명 따윈 귀찮아 너무나도 지루해

네가 winner give up give up

요샌 나 같지가 않아 뭔가 좀 바뀌었나

거울을 봐도 도통 요샌 왜곡하니까

작은 것을 누리니 또 다른 것이 보여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걸 또 느껴

쓰다만 가사는 알코올과 함께 증발

된지 오래고 뭐였더라 첫 단어가

사랑 비스무리 한 걸로 썼던 거 같은데

그 역시 나한테 해당사항

없던 거 같은데

요샌 이런 생각들이 꼬릴 물어

복잡하긴커녕 정신이 더 번쩍 들어

나 역시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

돌아가는 세상에 언저리

거기에 중심을 둬

미안 정말 미안 이런 나라

절망에 덮친 골 때릴 이상향

설명 따윈 귀찮아 너무나도 지루해

네가 winner give up give up

눈이 풀려 또 또 취했네

기억은 해 어 아니라고

걍 웃어넘겨 뭔 일은 없었잖나

문제가 있었다면 사과할게

건 미안 어 아직 술이 좀 덜 깼나

요즘 자꾸 사과하는 일이 늘어나

근데 그럼 그 말의 의미가 좀 줄었나

몰라 아무것도 몰라 아무것도

그럴 때가 있었지 뭐 어떻게

알게 모를 죄가 많아 난 항상 말해

난 착하지도 않고 누굴 위할 헌신도

못할 놈 난 나만 생각해 그게 내 원동력

매일 머릴 굴려 내가 착하다고

생각하는 너희들에게 말해줄게

그건 내 죄책감에서 나온

 

무의식 비밀 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