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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만 쉬는 나

崔賢俊2020年9月17日

숨만 쉬는 나 歌詞

 

숨만 쉬는 나 - 최현준 (崔賢俊)

詞:유성규

曲:타이비언

문득 떠오른 네 얼굴 눈에 밟혀서

내 곁에 없는 네가 미워져

 

사랑이 끝나서 우리 연이 다해서

 

끝인 줄 알았는데

 

이별 후에야 찾아온 그리움이 날

붙잡고서 놔주질 않아

 

사랑 그것 참 사랑 그것 참

 

사람이 할 게 아닌 거 같아

 

아침에 눈을 뜨고

살기 위해 먹고

아무 생각 없이 숨만 쉬는 나

 

눈물은 말랐고 생각도 난 멈췄어

아무 의미 없이 숨만 쉬는 나

그토록 찬란하게 내 삶을 비추던

태양이 왜 이리 싫은지

오늘이 지나면 내일이 오겠지

그래도 내일은 오겠지

 

기억이나 할런지 긴 시간이 지나면

 

모두 잊혀지고 없던 일이 되고

이별은 다 이런 건가 봐

 

아침에 눈을 뜨고

살기 위해 먹고

아무 생각 없이 숨만 쉬는 나

 

눈물은 말랐고 생각도 난 멈췄어

아무 의미 없이 숨만 쉬는 나

그토록 찬란하게 내 삶을 비추던

태양이 왜 이리 싫은지

오늘이 지나면 내일이 오겠지

그래도 내일은 오겠지

 

 

또 다른 사랑이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