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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Monday Kiz2018年7月28日

One Day 歌詞

 

One Day ( 《離別已別離》韓劇插曲) - 먼데이 키즈 (Monday Kiz)

詞:김창락/김수빈

曲:김창락/김수빈/조세희

編曲:김수빈

어둑해져가는 이 길 끝에 서면

원치않게 번져가던 기억들이 밀려와

어느새 비는 또 내 옷을 적시고

더욱 닫혀져만 가는 내 마음에 들어와

얼마나 더 이 시간을 견뎌야

예전처럼 또 웃을수 있을까

잊어버릴까봐요

독하게 잊을까봐요

지워도 지워도

번지는 기억에 자꾸 눈물이 나

더 나아질게 없어요

하루가 너무 길어요

지우고 지워도 아직도

숨조차 쉴 수 없네요 안되네요

한두번 상처엔 아무 느낌 없죠

숨을 참고 또 내쉬어도

모든게 제자리죠

그때는 몰랐죠 행복했었는데

오랜 시간 그 끝에서 이제야 깨달았죠

얼마나 더 이 시간을 견뎌야

예전처럼 또 웃을수 있을까

잊어버릴까봐요 독하게 잊을까봐요

지워도 지워도

번지는 기억에 자꾸 눈물이 나

더 나아질게 없어요

하루가 너무 길어요

지우고 지워도 아직도

숨조차 쉴 수 없네요 안되네요

내 마음이 연기처럼 흩어져

달아나도 자꾸만 제자리인걸

까맣게 타버렸는데

버리지도 못하는 내가 미워

잊어버릴까봐요 독하게 잊을까봐요

지워도 지워도

번지는 기억에 자꾸 눈물이 나

더 나아질게 없어요

하루가 너무 길어요

지우고 지워도 아직도

 

숨조차 쉴 수 없네요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