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ADHD의 슬픔 (The sorrow of young ADHD) 歌詞
젊은 ADHD의 슬픔 (The sorrow of young ADHD) (作為年輕ADHD的悲傷) - 최유담
詞:최유담
曲:최유담/SOON
編曲:최유담/SOON
안녕 난 최유담이라고 하고
난 성인ADHD를 가지고 있어
난 지루한 시간이 남았지만
모든 게 달라질 수 있어
딱 10분만이라면 정말로 난
모든 걸 상상할 수 있어
모든 게 좋아졌다 갑자기
모든 게 싫증 날 수 있어
날 보면 평범한 천사 같겠지만
갑자기 악마가 될 수 있어
짜증 섞인 잠에서 깨 거울 속의 날
참을 수 없네
붙잡을 수 없네 상상속에서
자유롭게 수영을 하고 있는 꼴
어떻게 당연한 걸 말하지만
난 너와 같아질 수 없어
내가 또 자꾸만 더 그러니까
넌 내가 짜증날 수 있어
그래도 나는
이런 사람밖에 못 되지만
눈물은 닦아 줄 수 있어
우리가 당면한 저 크나큰 물고기 같이
야 근데 이게 무슨 말이냐
나도 몰라 이거
짜증 섞인 잠에서 깨 이불 속에 날
찾을 수 없네 붙잡을 수 없네
막을 수 없게도
자유롭게 수영을 하고 있는
나를 속이고 음악은 계속되지
지금도 나의 머리 안에는
영화가 계속되고 있어
한 4초 정도마다 바뀌는걸
주제와 장르를 바꾸면서
내 일상은 유튜브 알고리즘 같아
미친 작은 괴물 같아
난 누구도 사랑할 수는 없지만
넌 날 사랑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