臉紅的思春期的專輯Two Five

Two Five

臉紅的思春期2019年9月10日 6 首歌

Two Five

用只屬於“臉紅的思春期”的完整“25”填滿青春的剎那瞬間,少女們的成長故事 臉紅的思春期全新迷你專輯《Two Five》 01. 工作狂 浮腫的皮膚,巨大的黑眼圈,過度沉迷工作,然後在某天看到了鏡子裏自己的模樣。 “辭職吧。” 雖然我們都過着相似的生活,但是那些工作狂的人生,總感覺有些空虛無趣。 這首歌就像是給比他人更加繁忙疲憊的工作狂們發送的信息,是一首想要像無悔的青春那樣只活在當下,包含着25歲的青春感性和多樣音色的樂曲。 02. 25 雖然不能瞭解世界的全貌,能理解一半也好。 給不知道要做些甚麼,不夠成熟也不夠完美,不上不下的25歲的我寫的一封信。 人生並未為了給任何人展示甚麼,而是一個更加痛苦,不斷成長的過程。 這首歌是寫給現在依舊燦耀奪目的那些人,是一首包含着臉紅思春期温暖坦誠的情感的歌曲。 03. XX 在我們已經結束的關係中,我好像能夠成為一個更好的人。 表達着草率分手之後感到後悔和思念的感情,就像是“XX”一詞中能夠了解到的那樣,就像是承認兩人已經無法回頭的關係,帶着那樣的感覺,讓悲傷的樂曲和歌詞不斷在耳邊縈繞。 04. Taste 相比“愛”這個詞帶來的悸動,好像感覺更強烈的是“痛苦”和“怨恨”這類的詞彙。 愛到底是何種滋味呢?雖然似懂非懂,但卻不願靠近。 這是一首包含着對於在甜蜜中感覺到苦澀的愛情的好奇心,充滿少女魅力的歌曲。 05. 낮 (Day off) 繁忙的日常中像是馬一樣,對突然的空閒感到陌生和不適應。 無事可做,靜靜合上眼睛,側耳傾聽傳來的聲音。 聽着那些久違的,在白天慵懶而又温暖的聲音,將感受到的悠閒裝進歌曲之中。 청춘의 찰나의 순간을 '볼빨간사춘기'만의 온전한 '25'로 채워낸 소녀들의 성장 이야기 볼빨간사춘기의 새 미니 앨범 [Two Five] Chapter #Two The story of #Five 01. 워커홀릭 (작사: 안지영 / 작곡: 안지영, 바닐라맨 / 편곡: 바닐라맨) 푸석푸석한 피부, 턱까지 내려온 다크서클, 지나치게 일에 몰두하다 거울 속 비친 내 모습을 발견한다. ‘때려치워야지.’ 우린 모두 비슷한 삶을 살아가지만 그중에서도 ‘워커홀릭’의 삶은 어딘가 모르게 공허하고 재미가 없다. 세상에 부딪히는 정도가 남들보다 더 잦은, 지친 워커홀릭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와 같은 곡이다. 아쉽지 않은 청춘답게 오늘만 살아가고픈 스물다섯의 사춘기 감성을 담았으며 보컬 코러스 라인으로 시작되는 반복되는 리듬의 뮤트 기타와 베이스 기타 리프가 만드는 도입부, 오르간과 어쿠스틱 기타의 콤비네이션의 프리 코러스 파트 그리고 후반부의 스트링 라인과 리듬기타, Big Drum 등 다양한 사운드를 가진 곡이다. 02. 25 (작사: 안지영 / 작곡: 안지영, 바닐라맨 / 편곡: 바닐라맨) 세상을 다 알지 못해도, 세상의 반만 알아가도 괜찮다고.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완전하지도 성숙하지도 않은 그 중간 지점에 서 있는 스물다섯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인생은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니까, 그래서 더 아프고 성장하는 과정이니까. 이 곡은 지금도 찬란히 빛나고 있을 모든 이들을 위한 볼빨간사춘기만의 따뜻하고 솔직한 감성을 담아냈으며 래칫 비트(Ratchet Beat) 힙합 스타일의 트랙 위에 올려진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감각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03. XX (작사: 안지영 / 작곡: 안지영 / 편곡: 황종하) 이제는 내 마음대로 될 것 같지 않은 우리의 관계에서 나는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 것만 같다. 성급한 이별 뒤에 느끼는 후회와 그리움의 감정을 표현한 곡으로 ‘XX’라는 메시지에서 알 수 있듯이 다시 되돌아갈 수 없는 두 사람의 관계를 인정하는 듯한 느낌을 담고 있으며 미디엄 템포의 쓸쓸한 곡 분위기와 슬픈 가사, 감성적인 보컬라인의 멜로디가 카운터를 이뤄 계속 귓가를 맴돌게 하는 곡이다. 04. Taste (작사: 안지영 / 작곡: 안지영 / 편곡: 바닐라맨) ‘사랑’이라는 말이 주는 설렘보다 미움, 아픔과 같은 단어가 더 크게 느껴지는 듯하다. 사랑은 도대체 어떤 맛일까. 알듯 말듯 하지만 다가가고 싶지 않은, 달콤함에서 느껴지는 씁쓸한 맛의 사랑이란 감정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한 소녀의 시크하고 엉뚱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 마이너 코드의 어쿠스틱 기타의 반복되는 진행이 만드는 센치한 감성의 곡으로 독특한 보컬 표현과 곡 중간의 리듬 베리에이션을 통해 단조롭지 않게 느껴지며 듣는 재미가 있는 곡이다. 05. 낮 (Day off) (작사: 안지영, 우지윤 / 작곡: 안지영, 바닐라맨 / 편곡: 바닐라맨) 바쁜 일상 속 모처럼 갖는 휴식은 낯설고 어색하다. 할 일 없이 가만히 눈을 감고 들려오는 소리들에 귀를 기울인다. 오랜만에 찾아온 낮 시간 때의 나른하고 포근한 일상의 소리들을 들으며 느끼는 여유로움을 담은 곡이다. 이 곡은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엔씨소프트의 피버뮤직 프로젝트에서 볼빨간사춘기가 스페셜 트랙으로 참여했던 곡으로 많은 팬들의 요청으로 이번 앨범에 정식 수록되었다. 내 공간을 채우고 있는 소리들에 귀를 기울이면 느껴질 것 만 같은 다양한 sound fx로 인트로가 시작되며 EP와 어쿠스틱 기타로 잔잔히 흐르던 곡은 후렴구의 강렬한 신스 사운드와 디스트 기타로 분위기를 전환시킨다.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어쿠스틱 사운드의 조화가 매력적인 곡이다. 06. XX (Acoustic Ver.) (작사: 안지영 / 작곡: 안지영 / 편곡: 바닐라맨) CREDIT Executive Producer. 신태권 for Shofar Music Producer. 바닐라맨, 신태권 Recording. Tomato studio, Vanilla studio Mixing. 김현곤 @둡둡Studio Mastering. 권남우 @821 Guitar. 이승엽, 바닐라맨 Bass. 최훈 Piano. 황종하 Chorus. 안지영, 우지윤 Production A&R. 김민구 Management. 정우진, 전상혁, 홍석윤 On Line Marketing. 강수경 Off Line Marketing. ㈜ 카카오엠 Accounting. 박재명 Album Stylist. 임영지 M/V Stylist. 한민영, 명선미 Hair & Make up. 이명진, 이승연 M/V. 홍원기 @Zanybros Video. 이한솔, 김성호 Album Photographer. 리에 Editorial Design. 이혜지, 이윤서 Album Design. 이시은
有關Two Five :

如果你正在尋找適合的音樂來調整自己的心情,那就上JOOX在線收聽 Two Five吧! 由臉紅的思春期 一同推出的 Two Five 於 2019年9月10日 上架,收錄合共6 首歌曲,每首作品互相配合,造就這張完美的專輯!

評論 (6)

Yen
Yen

今次專輯整體曲風成熟左好多,同上一張少女心爆棚甜甜蜜蜜嘅感覺截然不同~充滿慵懶嘅feel,正!

chii
chii

終於出新歌!!

Cherry:P
Cherry:P

ho jeng arhhhhh😭❤️❤️❤️

Iris Mak
Iris Mak

每首歌都好好聽😭😭💜💞

🐯🐰
🐯🐰

好快啊

SCC
SCC

期待實體專輯 ~ 永遠支持臉紅的思春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