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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on Me

&TEAM · 6 首歌

Mark on Me

&TEAM,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 발매 서로의 운명에 새긴 지워지지 않을 흔적…아홉 멤버의 또 다른 얼굴 팝·힙합부터 R&B·록까지…한층 깊어진 감정과 넓어진 음악 세계 그리프 클로슨·조니 골드스타인·벤슨 분·방시혁 등 세계적 히트메이커 참여 그룹 &TEAM(앤팀)이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를 9월 8일 발매했다. 지난해 10월 'Back to Life'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한국 앨범이다. &TEAM의 정체성인 '늑대 DNA'에 사랑이라는 감정이 더해졌다.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가 상처를 딛고 다시 일어선 아홉 멤버의 도전을 담았다면, 이번에는 세상에 거절당해 스스로를 가두었던 늑대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너'를 만나 조금씩 달라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앨범명 'Mark on Me'는 운명처럼 이어진 두 존재가 서로에게 지워지지 않을 흔적을 남긴다는 의미다. 자신을 믿어준 이로 인해 더 멀리 나아간다는 이 이야기는 루네(LUNÉ, 팬덤명)와 함께 걸어온 시간을 동력 삼아 다음 도약을 준비하는 지금의 &TEAM과도 맞닿아 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Mark on Me', 천진함과 야성이 교차하는 'Good Boy', 공책에 마음을 적어 건네던 1990년대 낭만을 되살린 '러브장', 밤 드라이브처럼 설레는 'Accelerate', 텅 빈 마음을 채워준 단 한 사람을 노래하는 'Empty', 억눌린 감정을 목청껏 쏟아내는 'Night to howl!' 총 6곡이 수록됐다. 피아노가 이끄는 팝부터 강렬한 힙합, 복고 감성의 사랑 노래, 포근한 R&B, 얼터너티브 록 발라드, 거침없이 내달리는 팝 펑크까지. 수록곡들은 '너'를 만난 뒤 달라지는 마음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그려내며 &TEAM의 한층 넓어진 음악 세계를 보여준다. 내로라하는 히트메이커들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블랙핑크 로제, NCT 등과 작업한 그리프 클로슨(Griff Clawson), 블랙 아이드 피스(Black Eyed Peas)와 방탄소년단 제이홉 등의 작품에 참여한 조니 골드스타인(Johnny Goldstein), 그래미 수상 경력의 치지 스티븐스(Chizzy Stephens), &TEAM의 탄생부터 함께해 온 소마 겐다(Soma Genda)가 각 곡의 프로듀싱을 맡았다. 여기에 싱어송라이터 벤슨 분(Benson Boone), 방시혁, 슈프림 보이(Supreme Boi), 박문치, 드윌리(dwilly) 등이 힘을 보탰다. ■ "나를 길들여줘"…늑대의 간절한 고백, 타이틀곡 'Mark on Me' 타이틀곡 'Mark on Me'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극적인 전개가 인상적인 팝 곡이다. 팽팽한 긴장이 감도는 도입부에서 서서히 쌓인 감정은 후렴의 강렬하고 웅장한 연주와 함께 폭발한다. 아홉 멤버의 목소리 역시 낮고 짙게 시작해 힘 있게 뻗어 나가며, &TEAM의 한층 깊어진 표현력을 보여준다. 노랫말에는 상처까지 끌어안아 준 '너'에게 자신을 길들여 달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 남은 흉터 위에 '네 것'이라는 표식을 새겨 달라는 고백에서 사나운 본능마저 단 한 사람 앞에서는 순해지는 &TEAM만의 사랑법이 드러난다. ■ 닿을 듯 닿지 않는 두 세계…절제와 폭발의 뮤직비디오·퍼포먼스 'Mark on Me'는 음악부터 비주얼까지 새로운 시도의 연속이다. 특히 뮤직비디오와 퍼포먼스는 &TEAM의 달라진 면면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준다. 뮤직비디오는 맞닿아 있지만 결코 하나가 될 수 없는 두 공간을 교차하며 전개된다. 꿈결 같은 공간에서 아홉 멤버는 자신들을 매혹하는 존재와 마주하고, 웅장한 음악홀에서는 그가 남긴 흔적을 쫓는다. 그 끝에서 마침내 둘은 호흡을 주고받으며 하나가 되고, 동일한 표식이 각자의 몸에 드러나는 장면과 함께 영상은 마무리된다. 광활한 공간감을 담아낸 장면과 멤버들의 미세한 표정 변화를 포착한 클로즈업의 대비 역시 감상 포인트다. 영상 전반에는 &TEAM과 협업한 오리지널 스토리 '다크문(DARK MOON)'의 콘셉트와 새롭게 시작될 이야기의 주요 모티브가 녹아 있다. 퍼포먼스 또한 곡의 극적인 흐름을 충실히 따른다. 파워풀한 군무를 앞세운 기존 무대와 달리, 'Mark on Me'에서는 절도 있고 정제된 움직임을 기반으로 시선과 표정, 제스처를 활용해 곡의 감정을 섬세하게 전달한다. 어둡고 가라앉은 분위기 속에서 긴장감을 차곡차곡 쌓아 올리다가 음악의 흐름이 전환되는 순간 응축된 에너지를 폭발시킨다. 강인함과 섬세함을 오가는 &TEAM의 한층 성숙한 매력이 돋보인다. &TEAM은 '늑대 DNA'를 중심축으로 록, 힙합,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 단단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세계 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워 온 &TEAM이 'Mark on Me'를 통해 어떤 새로운 흔적을 남길지 기대가 모인다. TRACK LIST 1. Mark on Me *TITLE Produced by Griff Clawson 피아노 선율로 문을 여는 팝 곡이다. 낮게 가라앉은 도입부를 지나 후렴에서 눌러둔 마음이 한꺼번에 쏟아진다. 가사에는 운명처럼 이끌린 두 존재가 서로에게 잊을 수 없는 각인을 남기고 싶은 간절함을 담았다. 절제와 폭발을 오가는 아홉 멤버의 보컬이 곡의 감정을 선명하게 이끈다. 블랙핑크 로제, NCT 등과 작업한 그리프 클로슨(Griff Clawson)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싱어송라이터 벤슨 분(Benson Boone)을 비롯해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 엔하이픈 등과 협업한 마이카 프렘나스(Micah Premnath), 조윤경, 차메인(ChaMane), 주드(Jvde), 당케(danke)도 참여했다. 2. Good Boy Produced by Johnny Goldstein 강렬한 에너지와 웅장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힙합 곡이다. 역동적인 808 비트와 거칠고 묵직한 저음이 곡을 이끌며, 자신감 넘치는 랩과 구호처럼 반복되는 후렴이 중독성을 더한다. 'Good Boy'라는 장난스러운 표현과 야수의 본능이 어우러져 &TEAM 특유의 활기찬 매력과 자연스러운 멋을 보여준다. 블랙 아이드 피스(Black Eyed Peas), 방탄소년단 제이홉, 엔하이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과 작업한 조니 골드스타인(Johnny Goldstein)이 프로듀서로 나섰다. 방시혁과 슈프림 보이(Supreme Boi), 히스 노이즈(Hiss noise), 코르티스가 힘을 보탰다. 3. 러브장 Produced by Soma Genda, PARKMOONCHI 1990년대의 설렘이 그대로 스민 사랑 노래다. 소중한 사람을 떠올리며 써 내려가던 그 시절 '러브장'에서 영감을 얻었다. 경쾌하고 따뜻한 복고풍 신시사이저 선율이 당시의 정취를 되살린다. 가사는 좋아하는 이를 향해 깊어지는 감정과 그 마음을 전하기까지 들이는 시간의 소중함을 노래한다. 한 사람에게 온 정성을 쏟던 사랑의 낭만을 &TEAM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풀어냈다. &TEAM 'MISMATCH'를 통해 호흡을 맞춘 소마 겐다(Soma Genda)와 박문치가 다시 만났다. 윤다혜(Yoon Da Hye), 루루(RuRu)를 비롯해 아일릿, 캣츠아이(KATSEYE), 베이비노머니(bbno$), 수에코(Sueco) 등과 협업한 드윌리(dwilly), 방탄소년단 진과 엔하이픈, 디플로(Diplo), 이안 디올(iann dior) 등의 곡에 참여한 와이엇 샌더스(Wyatt Sanders)가 합류했다. 4. Accelerate Produced by Chizzy Stephens 유연하게 흐르는 리듬과 포근한 신시사이저 음색이 어우러진 팝 R&B 곡이다. 아련한 향수를 머금은 음악이 소중한 사람과 늦은 밤거리를 달리는 듯한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다시 앞으로 나아갈 힘이 되어준 '너'를 향한 마음과 멈추지 않고 커져가는 사랑을 산뜻하게 그리며, &TEAM의 부드럽고 여유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그래미 수상 경력의 치지 스티븐스(Chizzy Stephens)가 곡 작업을 이끌었다. &TEAM 'Extraordinary Day'에 참여한 윌 제이(Will Jay) 등 여러 창작진이 곡의 따뜻한 정서와 세련된 리듬감을 살렸다. 5. Empty Produced by dwilly 잔잔한 기타 선율로 문을 여는 얼터너티브 록 발라드다. 여백을 살린 도입부가 곡 제목 그대로 텅 빈 마음을 드러내고, 후렴에서는 밴드 연주와 시원하게 뻗는 멜로디가 감정을 끌어올린다. 노랫말에는 자신과 마주하며 겪는 혼란과 갈등, 그럼에도 힘과 위로가 되어주는 단 한 사람을 향한 간절함이 교차한다. 아홉 멤버는 고요한 시작부터 감정이 폭발하는 후렴까지 내면의 흔들림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TEAM 'Heartbreak Time Machine'을 만든 드윌리(dwilly)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포티포팬텀(44phantom)을 비롯한 해외 창작진이 대거 참여했다. 6. Night to howl! Produced by Soma Genda 2000년대 미국 팝 펑크의 거침없는 에너지를 담은 록 곡이다. 숨 돌릴 틈 없이 내달리는 밴드 연주와 후련하게 터지는 후렴이 맞물려 듣는 이를 단숨에 끌어당긴다. 억눌러 온 감정을 놓아버리고 본능이 이끄는 곳을 향해 달려가는 순간을 가사에 녹였다. 다 함께 목소리를 높여 '하울링'하고 싶게 만드는 공연장의 열기가 전해진다. 아홉 멤버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단단한 결속이 앨범의 마지막을 뜨겁게 장식한다 . &TEAM의 여러 곡을 함께해 온 소마 겐다(Soma Genda)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HOTLINE'을 공동 작업한 앤디 러브(Andy Love)를 비롯해 안드레 누카두(Andre Nookadu), 악셀 누카두(Axel Nookadu), 아드리엔 누카두(Adrien Nookadu), 타니샤 잭슨(Taneisha Jackson), 조윤경, 이스란, 차메인(ChaMane), 주드(Jvde) 등 국내외 창작진이 의기투합했다. ###
有關Mark on Me :

對於粉絲來說,Mark on Me 是一張不容錯過的專輯。它於 2026年9月8日 發行,Mark on Me 由&TEAM 等歌手推出。這張專輯包含 6 首歌曲,每一首作品充分表達出其專輯概念。只要上JOOX,你便能立即欣賞Mark on Me 中的高音質歌曲、歌詞和MV,一同沉浸在美妙的音樂體驗中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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