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en to Invitation (feat. Yang Da Il) song with lyrics from 이루펀트

Invitation (feat. Yang Da Il)

이루펀트, 양다일16 May 2017

Invitation (feat. Yang Da Il) Lyrics

생활 속으로 (生活中) - 이루펀트 (Eluphant)/양다일 (杨多一)

词:키비/마이노스

曲:키비/박민우

编曲:키비/박민우

눈을 떴을 때의 우드 블라인드

 

스며 드는 해

 

물감 칠해 놓은 것 같은

침대로 오면

와이키키 해변이야

나눠 마실까 big wave

 

Call me Frank

 

내 눈빛은 ocean

 

Taxi driver MINOS

 

웃프게 나 빠진

내일은 odd future

그건 나쁜 종교야

모네의 정원도 낡은 고시원

 

이 방은 midnight in Paris

 

스노우 글로브

눈 내리는 에펠탑도

 

이 밤의 생택쥐베리

 

누운 채 너의 google map

별들 비행해봐 또

She said you should be

Stronger than me

 

너와의 일상은 wine house야

 

완전 취해

 

냄새 뱄지 매일에 이미

 

But I don't need a rehab

 

한 번도 본 적 없는 길을 걸어

 

아무도 우릴 몰라보도록

 

멀리 오길 잘 한 것 같아

 

이 도시에 반할 것 같아

 

단지 하루가 흘러갔는데

 

이렇게 느낌이 많이 다른 게

 

아쉬운 날 home coming day

 

다시 back to the real life

산책을 하거나 차를 마시고

 

책을 보거나 생각에 잠기면

 

요즘엔 뭔가 텅 빈 것만 같아

 

지금의 난 누군가 필요한 것 같아

 

최고의 날 12시까지 누워있어

목은 아직 갈라지고

모든 일은 too trouble some

자세를 바꾸면

꿈이 멀리 날아갈 듯해

다시 눈을 감고

구름을 올려놓지 발끝에

 

달콤한 여행이 끝난 지

딱 하루 됐어

 

아직도 펼쳐놓은 지도

역시 방에 있어

 

낯설었던 언어들을 음미하고

 

여행의 자잘한 습관이

몸에 스며들 땐 그냥 눈을 감고

 

매일 빠짐없이 해오던

 

일상의 일에

쭈뼛거리게 될 땐 아직 넌

그 여행을 끝낸 게 아니지

 

조금 더 거기에

취해있을 필요가 있어

Yeah yeah I miss it

널 앞에 두고

내 자랑만 늘어놓는 건

Dummy 더미

난 여전히 대충 편하게

걸쳐 입고 도미토리

처럼 빽빽하게 적어

낯선 땅 그 어색함은

Break it down

 

하루 속에 니가 더

스며들면 좋겠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길을 걸어

 

아무도 우릴 몰라보도록

 

멀리 오길 잘 한 것 같아

 

이 도시에 반할 것 같아

 

단지 하루가 흘러갔는데

 

이렇게 느낌이 많이 다른 게

 

아쉬운 날 home coming day

 

다시 back to the real life

산책을 하거나 차를 마시고

 

책을 보거나 생각에 잠기면

 

요즘엔 뭔가 텅 빈 것만 같아

 

지금의 난 누군가 필요한 것 같아

 

산책을 하거나 차를 마시고

 

책을 보거나 생각에 잠기면

 

요즘엔 뭔가 텅 빈 것만 같아

 

지금의 난 누군가 필요한 것 같아

 

***Lyrics are from third-part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