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ning Moon

고나영26 Mar 2019
Lirik

지샌달 (Morning Moon) - 고나영 (高娜英)

词:고나영/YUTH

曲:고나영/YUTH

编曲:YUTH

반쯤 게슴츠레 뜬눈으로

아침을 맞이해야 하죠

발 디딜 틈 없는 출근길 위로

희미한 한 조각

하루의 시작과 끝은 어딘지 몰라도

어둠을 보낸 달 따라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

아직 잠들지 않은 애쓰는 저 달빛은

왠지 나를 보는 것만 같아

내 마음 모두 담아 보려 해

서편 하늘 저 달 향해

새벽이 와도 빛나보려 해

하얗게 지샌 달처럼

하얗게 지샌 달처럼

어느새 따라온 무거운 그림자

날 잡아 당기려 해도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

아직 잠들지 않은 애쓰는 저 달빛은

왠지 나를 보는 것만 같아

내 마음 모두 담아 보려 해

서편 하늘 저 달 향해

새벽이 와도 빛나 보려 해

하얗게 지샌 달처럼

하얗게 지샌 달처럼

내 마음 모두 담아 보려 해

서편 하늘 저 달 향해

새벽이 와도 빛나 보려 해

하얗게 지샌 달처럼

 

***Lirik didapat dari pihak ketiga***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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