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garkan Sick lagu dari The One dengan lirik

Sick

The One, PUNCH7 Jan 2014

Lirik Sick

 

아프다니까 (因为痛) - The One (더원)/펀치 (PUNCH)

词:지훈

曲:오창훈/박성호

너무 아프다니까

 

너를 못 잊으니까

 

내 온몸이 다 멍이 드니까

 

사랑 안 한다니까

 

후회할 걸 아니까

 

지독한 사랑에 빠졌으니까

 

(죽겠어)

나는 아픈데

 

정말 무심하게 내 맘도 몰라주네

오늘도 잠 못들고

눈물로 밤을 지새우려나

 

너무 아픈데

 

너를 잊어야만 살아갈수 있는데

 

그게 잘 안돼 말처럼

쉽지가 않아 왜 왜 왜

너무도 지독하게 불치병에 걸렸어

난 어떡하라고 오늘도

너만 생각하고 있는 그게 나라고

황량한 사막같은 내 인생에

넌 오아시스 그렇게 나타났어

내 삶에 넌 전부였어 YES

우리 둘 참 행복하게

더 바랄 것 없게

너만 보며 살게

나 사랑하며 살게 다짐했어

다시는 예전같이 사랑 안 할거라고

나 오직 너 뿐이라고

너 굳게 내게 했던

약속을 못 믿어

나란 여자 그렇게도

끝까지 못 미더워

Uh! 그래 내 사랑이 원래 그래

상처가 많은 여자라서 원래 그래

내가 죄가 있다면

너만 바라본 것이 죄니까

네게 줄 수 있는게 심장이 다니까

그게 싫다면 첨으로 되돌리면 되니까

어차피 상처받는건 나 하나니까

내 사랑 그대 떠나가나요

 

안돼요 가지 말아요

 

날 두고 그대 날 떠나간다면

 

나 너무 아프잖아요

 

너무 아프다니까 너를 못 잊으니까

 

내 온몸이 다 멍이 드니까

 

사랑 안 한다니까 후회할 걸 아니까

 

지독한 사랑에 빠졌으니까

 

정말로 지독한건 사랑이 아니라고

사람 맘이야 헤어진다고

맘 먹으면 남남이야

신발이 헐어 지면 새 신을 신듯

어제 우리 사랑한건

그냥 애들 장난이야

우리가 함께 했던건

순간의 불장난이야

순간 외로움에 끌려버린 최면이야

그렇게 믿고 싶진 않지만

다 사실이야 이제는

아무 사이도 아닌 타인이야

나 쓰레기처럼 버려지고

철새들같이 마냥 떠돌고

 

허수아비처럼 있어도 없는 척

그런 식으로 살아가야 해

나 쓰레기처럼 버려지고

 

철새들같이 마냥 떠돌고

 

허수아비처럼 있어도 없는 척

그런 식으로 살아가야 해

너무 아프다니까 너를 못 잊으니까

 

내 온몸이 다 멍이 드니까

 

사랑 안 한다니까 후회할 걸 아니까

 

지독한 사랑에 빠졌으니까

 

나는 아픈데

 

정말 무심하게 내 맘도 몰라주네

오늘도 잠 못들고

눈물로 밤을 지새우려나

 

너무 아픈데

 

너를 잊어야만 살아갈 수 있는데

 

그게 잘 안돼 말처럼

쉽지가 않아 왜 왜 왜

 

내 사랑 그대 떠나가나요

 

안돼요 가지 말아요

 

날 두고 그대 날 떠나간다면

 

나 너무 아프잖아요

 

너를 사랑하니까

 

너를 못 잊으니까

 

내 온몸이 다 멍이 드니까

 

사랑 안 한다니까

 

후회할 걸 아니까

 

 

지독한 사랑에 빠졌으니까

Komentar untuk Sick (5)

wiladhatika
wiladhatika

🖤

UPIK MARDA
UPIK MARDA

Dadcukeay seiro Sick

arrsetiaji
arrsetiaji

Nyanyi enak ngrap Swag anjm

ira
ira

Waaahhh gilaa kerenn

Awan
Awan

baru tau kalau punch nger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