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Log in & Get VIP Free!

Lie

FTISLAND2009年10月13日

Lyrics

Lie - Ftisland

 

Lie 사랑이란 그말

다 알면서 또 다시 속는 그말

잊어준다는 말 보내준다는 말

내가 할 수 없는 못된 말

아니 아니길 바랬는데

너는 아니길 바랬는데

그 흔한 사랑 넌 절대 아니기를 빌고

또 빌었는데

아니 아니길 바랬는데

너는 다르길 바랬는데

그 쉬운 사랑 넌 절대 아니기를

빌고 또 빌었는데

영원히 타오를 줄 알았던

뜨거웠던 우리 사랑

우리 손가락에 낀 반지 맞추며

서로의 사랑을 맹세한 사랑의 언약

이제는 틀린채로 남아버린

정말 남은 우리 사랑 너란 사람

한때는 인생의 전부였던 너란 사람

늘 속도 모르고 맘도 모르고 떠나간 사람

이젠 다른 사람의 사람

Lie 사랑이란 그말

다 알면서 또 다시 속는 그말

잊어준다는 말 보내준다는 말

내가 할 수 없는 못된 말

Lie 돌아온다는 말

나 혼자만 믿고 있는 그 말

사랑한다는 말 거짓말이라도

이제 들을 수 없는 그 말

 

그래 이렇게 버릴거면

나를 이렇게 버릴거면

처음부터 사랑한단 슬픈 말은

듣지 않았을텐데

Oh! 그래 난 너만 행복하면 돼

잡았던 니 손을 이제 놔줄께

널 묶어 논 내 사랑의 자물쇠 풀어줄께

니가 원하면 쿨하게 널 떠나볼께

처음부터 넌 내게 어울리지 않던 사람

그래도 널 사랑한 내 욕심히 과했다

내 욕심이 만들어낸 나를 향한 벌로

아프지도 바라지도 않아

Lie 이별이라는 말

널 또다시 기다리게 하는 말

잊어준다는 말 보내준다는 말

내가 할수 없는 못된 말

Lie 돌아온다는 말

나 혼자만 믿고 있는 그 말

사랑한다는 말 거짓말이라도

이제 들을 수 없는 그 말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