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aily Song

黃致列2017年6月13日

歌詞

A daily song - 황치열 (黃致列)

詞:한길/한울

曲:한길

編曲:한길

힘든 하루 끝에

집 앞에 거리를 서성이다

 

돋아나는 이 공허함에 그 노래를 um

 

나도 모르게

또 이렇게 흥얼거리고 있어

 

아마 너를 애타게 너를 부르듯이

 

세상에서

이 노래가 제일 좋다며 들려주던

함께 듣던 노래 너무 슬픈 이 노래

 

매일 듣는 이 노래가

 

또 매일 울려 이 노래가

널 떠올리게 만들어

다 우리 얘기만 같아서

 

아무리 귀를 막아봐도

자꾸 맴돌아

듣고 싶지 않아 몸부림쳐도

 

매일 듣는 노래

 

시간이 지나도

이 노랜 잊혀지질 않았어

 

가사 하나 멜로디까지 선명해서

 

네 앞에서 불러주려

매일 매일 혼자 연습했던

함께 듣던 노래 가슴 아픈 이 노래

매일 듣는 이 노래가

또 매일 울려 이 노래가

널 떠올리게 만들어

다 우리 얘기만 같아서

 

아무리 귀를 막아봐도

자꾸 맴돌아

듣고 싶지 않아 몸부림쳐도

 

매일 듣는 노래

딴 얘기 같던 노랫말은

곧 우리가 됐고

그렇게 남은 건 망가진 하루들

아주 작은 방 홀로

 

틀어 놓은 이 노래로

조심스레 다시 널 불러본다

 

매일 듣는 이 노래가

 

또 매일 울려 이 노래가

 

널 떠올리게 만들어

모두 우리 추억들만 같아서

아무리 귀를 막아봐도

자꾸 맴돌아

듣고 싶지 않아 몸부림쳐도

 

매일 듣는 노래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