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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관람불가

SECHSKIES1997年11月1日

歌詞

미성년자 관람불가 - SECHSKIES (水晶男孩)

왜 아직도 아무 것도 모르는

 

철부지애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우린 이미 알 건 다 알고 있는데

(왜들 감추려고 하는지) 모르겠어

세상이 이런데 어찌 아무 것도 모를 수 있겠어

어떤 어른도 우릴 이해조차 못하고 있잖아

답답해 정말 이런다고 우릴 가둘

순 없을 텐데(제발 좀 이러지마)

 

이렇게 우리 눈만 가린다고 숨길

순 없을 텐데(제발 좀 그러지마)

세상은 점점 넓어져 가는데

세상은 점점 복잡한데도

왜 그런 단순한 기준에

이런 상처를 왜 받아야 해

나 혼자만 살아가는 방법을

왜 자꾸 가르쳐 주려고 하는가

친구를 눌러야 이기는 거라면

대체 세상 누구를 믿고 살아가나

우물 안 개구린 되기 싫어

눈 가리고 아웅하는 어른도 싫어

내 꿈에 벌써 이만큼씩

자라난 날개로 날 순 없는가

 

도대체 왜 우릴 았지 어른 맘대로

 

만들고 싶어서 안달이 나 있는지

무얼 원하는지 알지도 모른 채

(자꾸 기대하고 있는지) 모르겠어

세상을 바라봐, 누가 만든건지 그 속에 자랐어

어떤 누구도 이런 우리에게 탓할 순 없잖아

답답해 정말 이런다고 우릴 가둘 순 없을 텐데

이렇게 우리 눈만 가린다고 숨길 순 없을 텐데

세상은 점점 넓어져 가는데

세상은 점점 복잡한데도

왜 그런 단순한 기준에

이런 상처를 왜 받아야해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