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상실

Gummy2006年4月28日

歌詞

떠난다고 그래서

떠나라고 말했어

사랑하다 한번쯤

하는 말이라서

올 거라고 다 안다고

거울에 비친 나를 달래고

벌써 손가락 열개를 다 접고

애써 하루를 또 세어도

보이지 않아 아직도

내 사랑 하나 못찾고

더듬거리는 손으로

네 사진을 찾다가

자꾸 멀어버리는

내 눈은 한참 눈물 쏟아내고

내 맘은 지독한 멍이 생기고

 

잊으라고 그래서

안된다고 말했어

살아가다 한번쯤

만날 것 같아서

나 운다고 아프다고

어느새 지친 소릴 내보고

(네가 걸어오던 길에서)

멈춰서

(안아주던 곳에서)

난 눈물을 닦아봐도

보이지 않아 아직도

내 사랑 하나 못찾고

더듬거리는 손으로

네 사진을 찾다가

(그 사진을 보다가)

자꾸 멀어버리는

내 눈은 한참 눈물 쏟아내고

내 맘은 지독한 멍이 생기고

사랑에 부딪혀 (부딪혀)

 

네가 깊게 새긴 네가 소리없이 남긴

(네가 소리없이 남긴 )

너란 상처들로 덮힌

나를 불쌍하다고

느낀다면

다시 날 사랑할까?

 

화장을 하고 지우고

옷을 꺼내고 입어도

아무리 해도 하나도

기억할 수 없나봐

(너를 기억할수 없나봐)

사랑한다는 말도 들었던

웃는 내 모습을 찾고

(내 모습을 찾고)

돌아올 널 위해

내가 같아야만 하는데

조금도(조금도)

기억이

(기억이) 나지를 않아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