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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men

木製自行車2011年4月11日

歌詞

 

두 사람 - 나무자전거 (木製自行車)

난 이유도 모른 채

 

넌 이유를 감춘 채

 

어찌해야 좋을지 몰라

 

아무 말도 못한 채

 

아무데도 못간 채

 

홀로 흔들리는 두 사람

 

넌 모르겠지

 

나에게 남은 진심

 

멀어지기 싫은 이 마음

 

다시 한 번 널 위해

 

호흡하고 싶은데

 

널 빛나게 해주고 싶은데

 

넌 다르겠지

 

날 향한 너의 본심

 

말로 할 수 없을 그 마음

 

예전처럼 날 위한

 

빛이 될 순 없는지

 

날 숨 쉬게 해 줄 순 없는지

 

아름다웠던 시간

 

사랑을 믿던 순간

 

영원하길 바라던 날들

 

되돌리지 못한 채

 

마주 비껴선 채로

 

떠밀려 헤매는 두 사람

 

넌 모르겠지

 

나에게 남은 진심

 

멀어지기 싫은 이 마음

 

다시 한 번 널 위해

호흡하고 싶은데

 

널 빛나게 해주고 싶은데

 

넌 다르겠지

 

날 향한 너의 본심

말로 할 수 없을 그 마음

 

예전처럼 날 위한

 

빛이 될 순 없는지

 

날 숨 쉬게 해 줄 순 없는지

 

난 마음을 다친 채

 

넌 마음을 닫은 채

 

무슨 말 해야 할지 몰라

 

누구 탓도 못한 채

 

서로 등 돌린 채로

 

서성이며 힘든 두 사람

 

마음 뒤에 숨은 두 사람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