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Blues

EXO-CBX2018年4月10日

歌詞

Monday Blues - EXO-CBX (첸백시)

詞:황유빈

曲:Peter Wallevik/Daniel Davidsen/Mich Hansen/Maegan Cottone/Iain James

編曲:Daniel Davidsen/Peter Wallevik/Cutfather

 

눈이 안 떠지네

 

이불 밖은 위험해

발이 떨어지질 않네

어두컴컴한데

 

던져 놓은 알람은

벌떡 잘도 일어나네

 

만원 버스 밖 도로는 너무 막혀

그 안에선 사람에 숨이 막혀

 

마주친 두 눈에

 

그때 잠이 깬 듯해

 

다시 Monday

 

주말까진 아직 한참 먼데

 

벌써부터 지쳐버린 그때

 

넌 일상에서 찾은

나의 holiday

 

넌 뭔데

 

늘 순식간에 지나치는 건데

 

어질어질 몽롱하긴 한데

 

나를 뒤흔들어 깨운

너의 pretty face oh

 

아직 오늘이네

 

게을러진 시계도

점점 느리게만 가네

끝이 안 보이는 할 일들은

피로처럼 또 쌓여가고 있네

집에 가는 길 걸음은 너무 느려

덜컹이는 파도에 몸을 실어

 

눈이 감길 순간

 

다시 너를 본 거야

 

다시 Monday

 

주말까진 아직 한참 먼데

 

벌써부터 지쳐버린 그때

 

넌 일상에서 찾은

나의 holiday

 

넌 뭔데

 

늘 순식간에 지나치는 건데

 

어질어질 몽롱하긴 한데

 

나를 뒤흔들어 깨운

너의 pretty face oh

이렇게 마주치면

 

자꾸 쳐다보면

 

나를 오해할 것 같은데

 

괜히 막 웃게 되고

왠지 가슴 뛰고

 

다 티를 내고 마는 걸 oh

늘 시간이 겹쳐서

방향도 같아서

데려다주는 것 같은데

 

커피 한잔 할까요

영화 좋아해요

 

지금은 혹시 어때요

 

다시 Monday

 

주말까진 아직 한참 먼데

 

왜 이렇게 설레이는 건데

 

넌 매일 매일 반복되는

Holiday

 

눈뜰 때

 

왜 네가 자꾸 생각나는 건데 생각해

다시 너를 보고 싶은 맘에

 

요즘 주말처럼

기다리는 everyday oh

 

너 오늘은 왠지 날 봐 줄 듯해

 

That's why that's why that's why

 

That's why that's why that's why

오늘은 baby 말 걸어볼래 yeah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