收聽양진석的삼총사歌詞歌曲

삼총사

양진석2001年1月16日

삼총사 歌詞

삼총사 - 양진석 (樑珍錫)

지난날 골목길에서 늘 만났던

우리는 삼총사라고

불리웠었지

한 소녈 곁에 두고서

치고 받기도

니땅 내땅하며

얼굴 붉히며 맨날 다퉜지

하루 해가 지는 언덕에

노을 보며

우린 다음에 무얼할까

앞다투며 얘길했었지

행복했던 우리의 지난 날

이젠 모두 다 지나버린

그리움 되어서 남아있겠지

먼 훗날에 다시 또 뭉쳐서

그땐 서로가 웃으면서

세상에 먼지들을 털어보자

한 친구 배반하고서 결혼식 하네

멋있는 양복에 예쁜 신부에

보기 좋았지

또 한 친구 벤처 회사를

떡 만들어 어릴적 꿈 재벌총수

비슷하게 이뤄간다지

행복했던 우리의 지난 날

이젠 모두다 지나버린

그리움되어서 남아있겠지

먼 훗날에 다시또 뭉쳐서

그땐 서로가 웃으면서

세상에 먼지들을 털어보자

행복했던 우리의 지난 날

이젠 모두다 지나버린

그리움되어서 남아있겠지

먼 훗날에 다시 또 뭉쳐서

그땐 서로가 웃으면서

세상에 먼지들을 털어보자

행복했던 우리의 지난 날

이젠 모두다 지나버린

그리움되어서 남아있겠지

먼훗날에 다시또 뭉쳐서

그땐 서로가 웃으면서

세상에 먼지들을 워워

 

세상에 먼지들을 털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