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Woman

BeBe Mignon2011年1月7日

歌詞

 

한 여자 (一個女人) (《祕密花園》韓劇插曲) - 베베미뇽 (BeBe Mignon)

참 오래 됐나봐

 

이 말 조차 무색 할 만큼

 

니 눈빛만 봐도 널 훤히 다 아는

 

니 친구처럼 너의 그림자 처럼

 

늘 함께 했나봐 니가 힘들때나 슬플때

 

외로워 할때도 너 이별 앓고서

 

아파할때도 니 눈물 닦아준

 

한 여자가 있어 널 너무 사랑한

 

한 여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하는

 

니 곁에 손 내밀며 꼭 다을거리에

 

자신보다 아끼는 널 가진 내가 있어

 

너를 웃게 하는 일 오직 그것만 생각하고

 

언제 어디서나 너를 바라보고

 

널 그리워 하고 니 걱정만 하는

 

한 여자가 있어 널 너무 사랑한

 

한 여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하는

 

니 곁에 손 내밀며 꼭 다을거리에

자신보다 아끼는 널 가진 내가 있어

 

천번쯤 삼키고 또 만번쯤 추스려 보지만

 

말하고 싶어 미칠것 같은데

널 와락 난 안고 싶은데

한 남자가 있어 이런 날 모르는

사랑 받으면서 사랑인줄도 모르는

 

나만큼 꼭 바보같은 슬픈 널 두고

 

이 순간도 눈물이 나지만 행복한 걸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