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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ack of my hand brushes against

Teen Top2011年7月26日

Lyrics

손등이 스친다 (手背掠過) - TEEN TOP (틴탑)

알고 있니 우리 함께 걸을 때

자꾸 손등이 스쳐 지난다

닿았다 다시 멀어진다

그 짧은 시간에도 난 너를

너무나 그리워한다

 

내 여자친구가 되어줄래 라고 말했어

다신 널 못 볼까봐

망설이며 말했던 겁나는 나의 고백

그 누구도 나만큼 사랑할 순 없을거야

엇갈리는 니 손잡고 걸어가고 싶어

 

우연일까 아니면 너도 나처럼

다시 한번 스치길 바랄까

닿았다 다시 멀어진다

흔들리는 내 손이 너에게

다시 가까워져간다

 

내 여자친구가 되어줄래 라고 말했어

다신 널 못 볼까봐

망설이며 말했던 겁나는 나의 고백

그 누구도 나만큼 사랑할 순 없을거야

엇갈리는 니 손~ 잡고 걸어가고 싶어

변해가는 시간이 매 순간 더 짧게 느껴져

이제는 너를 보내기가 힘든데

내맘은 애틋한데 곧 터터질것같애

생각없이 그저 망설이던 너와 스치던 손을 붙잡았어

우리는 말없이 바라봤고 손을 잡은 채로 길을 걸었고

매번 걷던 길이 왜 이리 낯선지 심장박동소리

따라가기만 바쁘고 맘이 빛바래지기 전에 맘을 전해

용기내어 말해볼께 be my girl now

내 여자친구가 되어줄래 라고 말했어

다신 널 못 볼까봐

망설이며 말했던 겁나는 나의 고백

그 누구도 나만큼 사랑할 순 없을거야

엇갈리는 니 손~ 잡고 걸어가고 싶어

니가 손을 놓기 전에 수줍은 나의 고백

이젠 내게로 come back 나를 꽉 채워줄래

이 손을 놓기 전에 망설여졌던 고백

이젠 너는 내 곁에 있어줘 how about that

그 누구도 나만큼 사랑할 순 없을꺼야

엇갈리는 니 손 잡고 걸어가고 싶어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