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歌詞
blue - 김다니엘
詞:김다니엘
曲:김다니엘
編曲:김다니엘
내겐 밤이 너무 길어요
옅은 빛의 너 임에도
나의 밤이 환해 보여
혹시 빛이 사라질까
너무 걱정하진 마
너의 손끝 마디까지도
빛으로 물들어가
옅은 미소로 반겨주면
나의 맘이 녹아버려요
혹시 빛이 사라질까
너무 걱정하진 마
아직은 파랗게 번진
새벽 같은 우리지만
새롭게 떠오른 아침을
우린 보게 될 거야
언제나 그렇듯
밤이 찾아오면
파랗게 피워줄 네 향기를
기다릴 거야
blue - 김다니엘
詞:김다니엘
曲:김다니엘
編曲:김다니엘
내겐 밤이 너무 길어요
옅은 빛의 너 임에도
나의 밤이 환해 보여
혹시 빛이 사라질까
너무 걱정하진 마
너의 손끝 마디까지도
빛으로 물들어가
옅은 미소로 반겨주면
나의 맘이 녹아버려요
혹시 빛이 사라질까
너무 걱정하진 마
아직은 파랗게 번진
새벽 같은 우리지만
새롭게 떠오른 아침을
우린 보게 될 거야
언제나 그렇듯
밤이 찾아오면
파랗게 피워줄 네 향기를
기다릴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