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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DAY

The Black Skirts2019年3月3日

歌詞

 

어떤 날 (SOMEDAY) - 검정치마 (The Black Skirts)

詞:검정치마

曲:검정치마

난 그대에게 웃어달라

부탁할 수 없는 걸요

그 누가 감히

당신 눈을 바로 볼 수 있을까요

넌 수백만 개의 픽셀로

부서질 듯이 빛나고

난 수백 갈래로 흩날린 듯 어지러운걸

어떤 날은 더하고

어떤 날은 덜하고

내 얼굴의 홍조를 화장으로 감춰도

아무렇지 않은 건 내 마음이 아닌데

작은 소리에도 난 깨질 것 같아

난 그댈 향해 펄럭이는

만국기 중 하나였죠

어째서 그 중 단 하나도

고를 수가 없었나요

그냥 입을 다물고

시선은 바닥에 떨구고

주머니 속의 먼지를 세고 있으면

어떤 날은 더하고

어떤 날은 덜하고

그리운 내 마음만 울창하게 키우고

없었던 기억들도 내겐 다 손에 잡힐 듯

작은 소리에도 난 깨질 것 같아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