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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

SECHSKIES2000年5月31日

歌詞

Pain (Live) - SECHSKIES (水晶男孩)

한동안 한참을 생각해봤어 니 사진보며

 

한때는 너에게 내 모든 것을 준 적도 있어

 

이젠 서로 아파하지 마요

나는 그 말밖에 할 수가 없지만

 

우리 영원할 수 만 있다면

우리 헤어지는 일은 없을 테지만

그대가 내게 준 선물 보며

많은 편지들 보며 눈물 흘리고 있죠

 

내 방에 가득 찬 그대 향기 작은 창문 틈새로

조금씩 날려 보낼께요

눈물 젖은 편지도 그대 마음까지 영원히

 

이젠 태우기도 힘들만큼 많이

남아있는 편지들 속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일텐데

나는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그대가 나에게 주었던 많은 선물을 놓고

 

마직막 내 마음 남기고 갔죠

그대 역시 날 미워하겠죠 영원히

 

고마웠어요 - 후~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