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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ouble Eyelid

M.C the Max2008年9月30日

歌詞

 

 

유난히 야위어져가는

내 반쯤 감긴 두 눈에

 

언제인지 모르게 깊게 팬

쌍꺼풀이 생겨 버렸어요

 

슬픔을 감추려고

 

떠나간 그대를 지우려고

 

흐르는 눈물들을

훔쳐 쓸어내리다

내 두 눈에

 

선명한 상처만 남게 되었죠

 

희미하게 보이는

그대 미소를 잡고 싶어서

 

두 눈을 비빌수록

더 상처만 깊어져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대를 담고 싶어서

눈을 떠보면 지울 수 없는

자욱만 남았죠

 

낯설게 느껴지는 거울 속

금이 간 내 두눈이

 

마치 갈라져버린

우리의 사랑처럼 느껴져서

 

지우고 또 지워보려해봐도

 

희미하게 보이는

 

그대 미소를 잡고 싶어서

 

두 눈을 비빌수록

더 상처만 깊어져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대를 담고 싶어서

 

눈을 떠보면 지울 수 없는

자욱만 남았죠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가는

 

나의 눈과 그리움 때문에

차라리 눈을 감아버려요

 

나를 보면 그대 떠오를까봐

 

희미하게 보이는

그대 미소를 잡고 싶어서

 

두 눈을 비빌수록

더 상처만 깊어져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대를 담고 싶어서

 

눈을 떠보면 지울 수 없는

자욱만 남았죠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