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oable

韓東根2017年12月4日
歌詞

韓東根

〈Undoable〉

詞:제피

曲:이경민/두리/마스터키/제피

編曲:마스터키/제피

태양이떠나고

눈시울붉힌노을은

이제보니그때니눈같네

바람과다투다

버티길포기한꽃은

어딘가좀우리사랑같네

하지만저녁하늘도

낮엔화창했듯이

꺾여진꽃이라해도

한땐피었었듯이

우린상처주고모질게도끝났지만

그땐참다정했음을

안될사랑은안되는가봐그래

안될사랑을사랑했던난

두손으로온세상비를닦으려

애를쓰던용감한바보였을까

니눈물을닦아멈추고

잡아보려했었으니까

세상엔누구도할수가없는

어려운일들이가득한것과같이

떠나는니모습그건나에게

도저히어쩔수없는것이었음을

차갑고거친빗줄기아플걸다알면서

목마른맘에애타게기다리는꽃처럼

너는차갑게날아프게날떠났지만

니사랑참목말랐었어

안될사랑은안되는가봐그래

안될사랑을사랑했던난

두손으로온세상비를닦으려

애를쓰던용감한바보였을까

니눈물을닦아멈추려했으니

기도해봤어만약무언갈

되찾을기회를준다면

그건딱하나뿐이라고

너너너그래너

이룰수가없었던단한사람

안될사랑은안되는가봐그래

안될사랑을사랑했던난

두손으로온세상비를닦으려

애를쓰던용감한바보였을까

니눈물을닦아멈추려했으니

떠날사랑은떠나는가봐그래

떠날사람을붙잡았던난

떠나가던태양을잡고싶었던

욕심가득한해바라기였을까

난말없이슬픈얼굴만볼수밖에

없었으니까

 

***歌詞來自第三方***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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