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ghtmare

閔慶勳2011年6月27日
歌詞

악몽 (噩夢) - 민경훈 (閔庚勛)

詞:홍지유

曲:이창현

달콤함 뒤에 뒤통수치네

 

난 지금 단물 빠져 씹다버린 껌

 

질리기 전에 날 걷어차네

 

오늘의 모욕감은 모두 갚아 주리라

 

가슴 시린 것 쯤 감미롭게

 

날 밀어낸 시선은 간지럽게

 

이젠 구속에서 자유롭게

 

널 보며 크게 웃는다 슬프면 지니까

 

Oh My Love

 

떠난다면 잡지 않으리

 

너를 도려내고 남는게 후회라도

 

걷어낸다 기분좋게

 

Oh My Dream

 

다른 누굴 향해 바친다

 

우리 얘긴 막이 내렸다

 

악몽같지만 잠깐 동안 즐거웠다

 

내 가슴 속에 폭풍이 치네

 

전쟁이 시작 됐어 우린 어느새

 

널 꺾기위해 승부를 거네

 

언젠간 너보다 더 행복해져 주리라

 

다친 눈물샘은 잠가둘게

 

더 대단한 사람을 만나 줄게

 

목숨 걸고 그녈 지켜낼게 지켜낼게

늘 사랑주면 아프단 네 말은 틀렸다

 

Oh My Love

 

떠난다면 잡지 않으리

 

너를 도려내고 남는게 후회라도

 

걷어낸다 기분좋게

 

Oh My Dream

 

다른 누굴 향해 바친다

 

우리 얘긴 막이 내렸다

 

악몽같지만 잠깐 동안 즐거웠다

 

이별을 하나 배웠는데

 

돌아서니 조금은 아쉬워

 

한때는 모든 걸 다 바친

 

사랑했던 너였는데

 

Oh My Love

 

끝난 거니 됐어 이제

 

Oh My Dream

 

너와 꾸던 잠에서 깬다

 

나쁜 낮잠 처럼 머리가 좀 아프지만

 

널 향했던 나는 없다

 

You

 

오 오 날 한방 먹인 너

 

오 오 가슴이 찢긴 나

 

오 오 날 한방 먹인 너

 

오 오 가슴이 찢긴 나

 

***歌詞來自第三方***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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