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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ind's Love

金東萬2016年4月28日

歌詞

바람의 노래 (風之歌) (Live) - 김동완 (金烔完)

詞:김현성/안수지

曲:박영민

編曲:박영민

바래진 기억 그 속엔 늘

푸르던 어린아이

 

그 맘이 닿는 대로 피어

오르던 고운 소원이

 

늘 간절히 바란 것은

 

또 그만큼 달아나니까

 

어떻게 할 줄 몰라 다시 그자리

 

이젠 자유롭게 날 수 있다면

 

나는 하늘의 노래되어

 

저 멀리 날아가리

지친 날개는 부는 이 바람에

실어 다시 떠올라

 

꿈은 하나의 노래되어

 

들려오는 멜로디

힘겨운 날을 비춰주는

 

단 하나의 노래

 

여리기만 한 내 속엔 또

저만치 드는 후회가

 

어제와 나는 달라 내가 아닌 나

 

다시 태어나게 할 수 있다면

 

나는 하늘의 노래되어

 

저 멀리 날아가리

 

지친 날개는 부는 이 바람에

실어 다시 떠올라

 

꿈은 하나의 노래되어

 

들려오는 멜로디

 

힘겨운 날을 비춰주는

 

단 하나의 노래

 

내 오랜 얘기와

 

사라져가는 눈물이

 

저 시간에 밀려가기 전에

 

하늘의 노래되어

 

저 멀리 날아가리

지친 날개는 부는 바람에

실어 다시 떠올라

 

꿈은 하나의 노래되어

 

들려오는 멜로디

 

힘겨운 날을 비춰주는

 

단 하나의 노래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