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ster

Super Junior2010年7月16日
歌詞

Monster (怪獸) - Super Junior (슈퍼주니어)

 

얼마나 찢겨야 하냐고

 

고민을 하고 원망하고

뻔한 결말 끝이 보여도

널 끊을 수 없어

숨쉬는 한 너를 갖고 싶어

늘씬한 그림자를 따라가

 

거울을 보는 척 훔쳐봐

 

이런 꼴 우스워져 포기할까

 

이런 고민 벌써 몇 번째야

 

Just like that

잡히지마 난 위험해

Just like that

굶주린 야수 보다 더

Just like that

할 수없이 난

목 마른 애타는

눈이 먼 바보일 뿐

언제부턴지도 몰라

Just like that

난 사로잡혀 버렸어

Just like that

오해마 널 보면

목 마른 애타는 눈이

먼 바보일 뿐야

몸부림치고 울어봐도

 

외롭고 다친 마음은 아파

눈빛이 흔들린걸 봤어

나 때문이 아니란 것쯤은 알아

늘 그랬어

새빨간 그 입술로 말해봐

 

성가시고 귀찮다고 말야

 

이런 꼴 우스워져 포기할까

 

이런 고민 벌써 몇 번째야

 

Just like that

잡히지마 난 위험해

Just like that

굶주린 야수 보다 더

Just like that

오 할 수없이 난

 

목 마른 애타는 눈이 먼 바보일 뿐

언제부턴지도 몰라

Just like that

난 사로잡혀 버렸어

Just like that

오해마 널 보면

목 마른 애타는 눈이

먼 바보일 뿐야

오늘 밤이 지나면 널

잊을 수 있을까

모르겠어 난 이젠 아무것도

 

잊고싶어 다 얼굴마저도

 

오늘 밤이 지나면 널

지울 수 있을까

이게 뭐지 다 뒤섞인 감정

 

But just like that

 

따라가고 있어

Just like that

잡히지마 난 위험해

Just like that

굶주린 야수 보다 더

Just like that

오 할 수없이 난

목 마른 애타는 눈이

먼 바보일 뿐

언제부턴지도 몰라

Just like that

난 사로잡혀 버렸어

Just like that

오해마 널 보면

목 마른 애타는 눈이 먼

바보일 뿐야

 

***歌詞來自第三方***

cover
00.0000:00
播放列表

未有加入歌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