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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 Boy

Ha Hyeon Woo2016年12月14日

歌詞

설레이는 소년처럼 (Shy Boy) (《藍色大海的傳說》韓劇插曲) - 하현우 (河鉉雨)

詞:신해철

曲:신해철

編曲:영광의 얼굴들/조용호

 

설레이는 소년처럼

얼굴을 붉힌 내 모습

너에게 들킬 것만 같아 망설이며

 

너의 얼굴 몰래 훔쳐보네

 

바람 결에 흩날리는

 

머리 칼 새로 반짝이는 눈빛

잠이 들 때마다 생각하던

 

이슬처럼 맑은 너의 모습

 

눈부신 태양 아름다운 너

난 이제 더 바랄 것이 없지만

 

사랑한다고 말해버리면

 

넌 웃으며 떠나 버릴 것 같아

 

처음 만난 순간부터 꿈꾸어 왔던

우리가 함께 할

미래의 행복은 벌써부터

 

내 마음속에 그려지지만

 

너의 얼굴 한 곳에는

언제나 내가 느끼지 못하는

어두운 슬픔과 그늘들이

 

가슴 속을 무겁게 해

 

눈부신 태양 아름다운 너

난 이제 더 바랄 것이 없지만

 

사랑한다고 말해버리면

넌 웃으며 떠나 버릴 것 같아

 

깨어지기 쉬운 유리 조각처럼

 

이 모든 행복이 불안한 건 왜

 

설레이는 소년처럼

얼굴을 붉힌 내 모습

너에게 들킬 것만 같아 망설이며

 

너의 얼굴 몰래 훔쳐보네

 

눈부신 태양 아름다운 너

난 이제 더 바랄 것이 없지만

 

사랑한다고 말해버리면

넌 웃으며 떠나 버릴 것 같아

 

눈부신 태양 아름다운 너

난 이제 더 바랄 것이 없지만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