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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ISH

VROMANCE2017年1月6日

歌詞

어장관리 (漁場管理) - 브로맨스 (VROMANCE)

詞:박강일

曲:박강일/박신원

編曲:박강일/박신원

보일 듯 말 듯 알 수

없는 너의 마음

또 혼자 괜한

기대를 했나 봐

널 어떡해

 

들었다 놨다

알쏭달쏭한 네 멘트

뻔한 말로도 설레이는

걸 난 어떡해

 

Oops 이런 나뿐만 아니야

 

너의 그물에 걸려든

수많은 남자들

 

완전 어이없어

속이 터져 정말

네게 조련당하는 건 난 못해

 

너 진짜 어장관리 그만할래

 

쓸데없는 감정낭비는 그만할래

 

다 정리하고 나만 바라봐

 

모두가 널 좋아하잖아

네가 밥 주는

어항에서 도망칠래

떳떳하게 내

여자라고 소개할래

사실 너 말이야

두려운 거 알아

헤어지면 상처받는 게

겁이 났던 거야

 

만인의 연인 한

번쯤은 갖고 싶은

기회로 희망 고문하는 너

 

다 줄 서 있잖아

 

한두 명 떠난대도

아쉬울 거 없어

네게 이용당하는 건 난 못해

너 진짜 어장관리 그만할래

쓸데없는 감정낭비는 그만할래

다 정리하고 나만 바라봐

 

모두가 널 좋아하잖아

네가 밥 주는

어항에서 도망칠래

 

떳떳하게 내 여자라고 소개할래

사실 너 말이야

두려운 거 알아

 

헤어지면 상처받는 게

겁이 났던 거야

 

잊을만하면 한 번씩 연락 오고

 

바보처럼 가슴 뛰게 만들어

오늘 밤 내게 말했으면

널 사랑한다고

이젠 네 남자라고 소개할래

쓸데없는 줄다리기는 그만할래

 

다 정리하고 나만 바라봐

 

너 하나만 사랑해줄게

수많은 남자

애태우긴 그만할래

그중에서 이제

하나만 선택할래

 

사실 너 말이야

두려웠던 거야

다시 혼자 남겨지는 게

겁이 났던 거야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