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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e G`s

SECHSKIES1998年7月1日

歌詞

Fake G's (절대자) (絕代者) - SECHSKIES (水晶男孩)

예-- 이제서야 널 내가 벌하러 왔다.

까불던 널 더는 두고 볼수 없다.

자 이제 내가 만든 소리는

너를 멀리 멀리 아주 보내겠다

지금껏 많이 참아줬다.

그 지겨웠던 얘길 참고 들어주었다

오 하지만 이젠 침묵해야

한다 내가 니 노랠 끝내주겠다

내 손이 전개놓은 소릴들어라.

뻔한 소음들은 다 재워라

그런 갑갑한 것 들을바엔

썩어버린 그 귀를 막아버려

이젠 내가 원한다 듣는다 말한다

거기 흔해빠진 너는 비켜라

낮은 힙합 그걸 듣기 원한 자여

엉덩이 들고 춤춰봐 놀아봐

 

두고봐라 그 누구도 날 막진 못한다.

 

두고봐라 그 누구도 나를 막진 못한다

 

두고봐라 그 누구도 날 막진 못한다.

 

두고봐라 그 누구도 나를 막진 못한다

 

이것봐 널 봐 넌 보기좋게 태엽을

감아놓은 장난감과 같아

거리엔 너 같은앤 너무 많이 봐 오-

제발 끝내 정말 신물이나 봐

왜 맨날 똑같은걸 불러대

그러니 자꾸 베껴대잖아 그잖아

 

이건 잘못됐어 아주 썩었어

다들 집어치워 나는 딴 걸 하겠어

뭐 한번 하겠다면 이런저런

말로 가로막는 치워놓은 말들을 삼켜

난 또 하겠어 이렇게 저렇게

씹어도 내가 하고싶은걸 그걸 해야겠어

다 소용없어 다 필요없어 예~

약해빠진건 죄 다 없애놓겠어

그래 너 그런 배꼽 빠진

춤을 추는 너 이젠 도망쳐

까불다가 다쳐 집어쳐

 

두고봐라 그 누구도 날 막진 못한다.

 

두고봐라 그 누구도 나를 막진 못한다

 

두고봐라 그 누구도 날 막진 못한다.

 

두고봐라 그 누구도 나를 막진 못한다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