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render (feat. Lyn)

Chancellor, LYn2016年11月30日
歌詞

Surrender - 챈슬러 (Chancellor)/린 (LYn)

詞:Chancellor/박장근

曲:Chancellor/Doc Skim

編曲:Chancellor

 

그렇게 좀 날 쳐다보지 마

 

다른 사람 같잖아

 

빗나간 너의 말이

 

내 몸을 뚫고 지나가

 

미안하단 말이 어려워서

 

제발 좀

 

지치고 다쳐

 

그 이유조차 모른 채

내 맘엔 회오리가 몰아쳐

 

멈출 수가 없었어

 

서로 칼이 된 말이

 

재가 되버린 맘이

 

돌이켜지지 않아

 

또 내 방에 메아리 되 소리쳐

 

견딜 수가 없었어

사랑하기는 하니

 

이러는 내 맘 아니

이 말이 익숙해져

 

I surrender

 

상처난 자리만 두드리고

 

내 얘기보단 두 손을 들어

 

이렇게 날 혼자 두지 마

 

여기까지 견뎌왔는데

 

한걸음 더 끝까지 너

 

이래야만 하니

 

시작의 끝에

그 이유조차 모른 채

내 맘엔 회오리가 몰아쳐

 

멈출 수가 없었어

 

서로 칼이 된 말이

재가 되버린 맘이

돌이켜지지 않아

또 내 방에 메아리 되 소리쳐

 

견딜 수가 없었어

 

사랑하기는 하니

 

이러는 내 맘 아니

이 말이 익숙해져

I surrender

너 없이는 변하지 못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날 용서해

I hate what I say

When I'm mad at you babe

휘날리며 널 기다려

 

내 맘에 회오리가 몰아쳐

 

멈출 수가 없었어

서로 칼이 된 말이

재가 되버린 맘이

돌이켜지지 않아

또 내 방에 메아리 되 소리쳐

 

견딜 수가 없었어

사랑하기는 하니

 

이러는 내 맘 아니

이 말이 익숙해져

Cuz I surrender

 

***歌詞來自第三方***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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