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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줄게

백지웅2023年6月16日

지켜줄게 歌詞

지켜줄게 - 백그림 (Baek Grim)

詞:백그림

曲:토마조 (TOMAJO)/Lrud(러드)

編曲:노이

어두워진 밤하늘 바라보며

고된 하루 끝에 다가와

외로움 마음에 지쳐

무너져 내릴 때

아무런 말 없이 네 어깰 빌려 준 너

수없이 많은 저 별이

아득히 멀어질 때

닿을 수 있는 곳까지

오직 너만 비출게

모든 게 두려워질 때

한숨이 벅차오를 때

끝까지 남아

너의 곁을 지킬게

저물어 가는 하루에

지친 너의 시간 끝에

웃음 지으며 잠들 수 있게

지켜 줄게

첫눈에 널 본 뒤 비로소 알았어

이어져 있던 세상을 찾았다고

더 이상 네가 없이는

그 무엇도 아닌걸

내 세상의 전부가

돼버린 그대라서

모든 게 두려워질 때

한숨이 벅차오를 때

끝까지 남아

항상 곁을 지킬게

저물어 가는 하루에

지친 너의 시간 끝에

행복한 꿈을 꾸며 잠든 널

알 수 없는 미래에 앞이 캄캄해져도

다 괜찮아 내 품에 있어

우리라는 등불로 마음을

환하게 비춰 줄게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마

그 어떤 순간에도

너와 함께 있을 거야

지금 그대로 있어 줘

항상 웃음 잃지 않게

행복한 꿈을 깨지 않게

 

내가 오래도록 지켜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