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편백나무

Lucia2013年4月18日

歌詞

실편백나무 (扁柏木) - 심규선 (Lucia)

 

詞曲:심규선(Lucia) 編曲:정준교

 

아프도록 피곤해도 잠들 수 없고

 

무언가 잘못되어 간다고 느낄 때

 

특별히 슬픈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왠지 잘 웃을 수가 없을 때

 

오~ 못 잊을 사람을

 

이제는 보내주고

 

나 같은 사람 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믿는 것

그런 믿음에서 모든 건

 

비로소 다시 시작되는거야

 

그래 어떤 날은 못 견디게 미웠다가도

 

어떨 땐 진심으로 너의 평안을 빌어

 

어떤 게 진짜 맘인진 나도 모르겠지만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아직도 생각하고 있어 너를~

 

오~ 못 잊을 사람을

 

이제는 보내주고

 

나 같은 사람 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믿는 것

그런 믿음에서 모든 건

 

비로소 다시 시작되는거야

 

오~ 못 잊을 목소리

 

이제는 놓아주고

 

너 같은 사람을

 

또 다시 만날 수 있다고 믿는 것

그런 믿음에서 정말로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거야

 

(Miao)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