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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PSY2005年7月23日

歌詞

사노라면 (活着的話) - PSY (樸載相)

사노라면 언젠가는 좋은날도 오겠지

 

흐린날도 날이 새면 해가 뜨지 않더냐

 

새파랗게 젊다는게 한밑천인데

 

째째하게 굴지말고 가슴을 쫙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사노라면 언젠가는 좋은날도 오겠지

 

흐린날도 날이 새면 해가 뜨지 않더냐

 

새파랗게 젊다는게 한밑천인데

 

째째하게 굴지말고 가슴을 쫙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비가 새는 판자집에 새우잠을 잔대도

 

고운님 함께라면 즐거웁지 않더냐

 

새파랗게 젊다는게 한밑천인데

 

째째하게 굴지말고 가슴을 쫙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