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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 sleep

木製自行車2011年4月11日

歌詞

슬픈 잠 - 木製自行車

아무렇게나 쓰러져 깊이 잠들고 싶어

 

다 잊을 때까지 내가 너를 너도 나를

 

눈이 떠질 때 일어나 마음 거두고 싶어

 

다 잊었으니까 내가 너를 너도 나를

 

낙서처럼 버려진 약속들

 

녹슨 난로 속 타버린 추억들

 

돌이킬 수 없는 그 많은 우리 일들

 

이제와 생각하면

 

모든게 다 이별의 이유가 되지

 

등 돌려 외면하면

 

어느새 다 슬픔의 배경이 되지

 

바람처럼 사라진 시간들

 

수척해진 채 외로운 얼굴 둘

 

간직할 수 없는 수많은 우리 꿈들

 

이제 와 생각하면

 

모든 게 다 이별의 이유가 되지

 

등 돌려 외면하면

 

어느새 다 슬픔의 배경이 되지

 

아무렇게나 쓰러져 깊이 잠들고 싶어

 

다 잊을 때까지 내가 너를 너도 나를

 

눈이 떠질 때 일어나 마음 거두고 싶어

 

다 잊었으니까 내가 너를 너도 나를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