青春 (feat. Changwan Kim)

Kim Feel (김필), 金昌完

2016年1月22日

歌詞

청춘 (《請回答 1988》韓劇插曲) - 김필/김창완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

 

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

 

나를 두고 간님은 용서하겠지만

날 버리고 가는 세월이야

 

정둘곳없어라 허전한 마음은

정답던 옛동산 찾는가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

 

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

 

***歌詞來自第三方***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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