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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69

FTISLAND2015年3月23日

歌詞

BPM69 - FTISLAND

사랑은 언제나 떠나

 

닫게 해 마음의 문을

 

외로이 혼자 있는 법을 배워 배워

 

네 모습 자꾸 떠올라

지운다 그 안의 사랑

 

사랑에 버림받은 내가 싫어 싫어

 

가슴을 움켜잡아도

더는 어쩔 수 없는 걸

 

사랑은 언제나 날 떠나

 

따뜻함을 주고선

 

다시 나를 얼리고

 

잡을 수도 없게 도망가

 

네가 떠난 그 이후로

 

내 삶엔 빛이 없어

 

네가 너무 보고 싶어

 

이런 내가 미운데

마음이 열리질 않아

 

다시 또 사랑을 하려

 

어떤 짓을 해도

맘은 닫혀만 가 만 가

 

모든 게 익숙해지는

 

지난날 과거의 미련

 

언제쯤 밝은 빛을 볼 수 있을까 을까

 

사랑은 언제나 날 떠나

따뜻함을 주고선

 

다시 나를 얼리고

 

잡을 수 도 없게 도망가

 

네가 떠난 그 이후로

 

내 삶엔 빛이 없어

 

네가 너무 보고 싶어

 

이런 내가 미운데

네 모습이 멀리서 보인다

 

잊으려고 지우려고

 

이 자리에서 나는 운다

 

가슴을 움켜잡아도

더는 어쩔 수 없는 걸

 

사랑은 언제나 날 버려

내 가슴을 찢고선

 

다시 나를 아프게

 

가슴속에 남아 괴롭혀

 

네가 남기고 간 사랑

내 삶엔 빛이어서

 

맘이 너무 아프지만

 

나는 어쩔 수 없어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