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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2AM2010年10月26日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歌詞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不接電話的你) - 2AM (투에이엠)

詞:방시혁

曲:방시혁

얼마나 얼마나 싫어할 지 알면서도

 

이것 밖에 할 게 없다

 

너의 집 앞에서 하릴없이 너를 기다리는 일

 

아무리 아무리 나 비참해도

 

너를 잃는 것보단

잃을 게 없어서 같은 곳에서

 

너의 집 앞에서 기다린다

 

이미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나를 보려조차 않는 너에게

 

아무리 빌어도 용서를 구해도

 

소용 없는 일이라 해도

 

너의 집 앞에 서서 기다린다

 

나를 본체조차 하지 않아도

 

마치 처음 본 사람처럼 날 지나쳐도

미안하다는 내 한마딜 들어줄 때까지

 

하루에도 수 십 번씩 전화기를 보고

 

작은 소리에도 놀라서

 

너의 문자인지 몇 번씩 확인하곤 했어

 

처음에는 처음엔 늘 있는 다툼처럼

 

돌아 올 줄 알았어

이렇게 독하게 날 떠나기엔

너는 너무 착한 여자라서

 

이미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나를 보려조차 않는 너에게

 

아무리 빌어도 용서를 구해도

 

소용 없는 일이라 해도

 

너의 집 앞에 서서 기다린다

 

나를 본체조차 하지 않아도

 

마치 처음 본 사람처럼 날 지나쳐도

 

미안하다는 내 한마딜 들어줄 때까지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的評論 (1)

yip
yip

beautif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