收聽尹美萊的숨歌詞歌曲

尹美萊2025年12月23日

숨 歌詞

숨 - 윤미래

詞:Tiger JK

曲:Tiger JK/윤미래

내 주머니에 네 손이 있었을 때

그랬다 이맘때쯤 커피가 식어

아이스 카푸치노 수염 길어

거리마다 네가 생각나

괜히 네가 있을 것 같아

지나가는 사람들 사이

어딘가 조용히 너를 찾아봐

겨울이 내 안에 내려 하얀 기억이 되어

너 없는 길을 걸어도 아직은 네가 보여

추억이 내 안에 내려 하얀 기억이 되어

눈이 와 너를 닮은 겨울이 와

네가 준 목도리를 꺼내

냄새 맡다 웃었어 혼자

색은 바랬는데 아직 쓸만해

그날의 눈처럼 조용히 나에게 내려

잠시라도 널 느낄 수 있다면

추워도 괜찮아

겨울이 내 안에 내려 하얀 기억이 되어

너 없는 길을 걸어도 아직은 네가 보여

추억이 내 안에 내려 하얀 기억이 되어

눈이 와 너를 닮은 겨울이 와

눈이 와 너를 닮은 겨울이 와

 

Miss you miss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