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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

FTISLAND2008年10月17日

歌詞

 

Heaven - FTISLAND

하얀 드레스가 눈부시도록 참 예쁘다

 

니가 가는 길에

내가 끼워준 슬픈 반지도

일생을 너만 사랑하겠다고

너만 지켜주겠다고 난 맹세했는데

왜 떠나니

*사랑해 소리쳐 널 불러보아도

왜 아무 대답도 못하니

잘가 라는 인사도 난 못했는데

가지마 어떻게 날 두고 떠나니

나 혼자 어떡하라고 제발

떠나가지마 제발

 

비가 내리는 건

너 가는 길에 눈물이니

 

바람이 부는 건

씁쓸한 너의 긴 한숨이니

일생을 사랑은 너 하나인데

오직 너 하나뿐인데

왜 날 두고 가니 나쁜 사람

사랑해 소리쳐 널 불러보아도

왜 아무 대답도 못하니

잘가 라는 인사도 난 못했는데

가지마 어떻게 날 두고 떠나니

나 혼자 어떡하라고 제발

떠나가지마

웃고 있는 니 사진이

오늘은 참 슬퍼 보여

내 품에 널 안고서

미안해 너 혼자 이렇게 보내서

나만 여기 남아 있어서

몸서리 치게 니가 보고 싶은데

사랑해 하늘에서도 행복해줘

그 곳에서 기다려줘 내가

갈 때까지만 잘가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