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급생

SECHSKIES1997年11月1日

歌詞

동급생 (同級生) - SECHSKIES (水晶男孩)

학교종 땡 울리면 자 사각형 교실에

모두 다 전부 또 모여 봐 됐니

아직 잠이 덜 깨 하루종일 죽은 척 자는 애

거울아 들여다 보며 너무 이쁘다며

심한 착각에 빠져 사는 애 너

덤벼 해 봐 시끄럽다 하면

싸움꾼 남의 얘기에 수다장이들

아님 너무 조용한 책벌레 범생들

틈만 나면 신나게 모인 우리

끼리 끼리 벌어지는 말썽 하하

한번 더 죽어라 외워라 해도

안되는 꼴찌와 경쟁자들

저마다 개성따라 이런아이 저런아이

전부 얼키성키 뭉친 우리들

서로 다른 모습에 말도 많지만 모두

어깨를 나란히 맞대고 우린 모두 친구야

지나버린 시간은 탈도 많지만 같은

추억을 만들고 느끼며 함께 웃어봐

걜 좋아해 어 나둔대 걘

내가 전부터 찍어둔애라구

글쎄 그럼 결투할까 에

그래봤자 그앤 나를 좋아해

짧은 만남 긴 시간 마주친 눈빛에

어린 가슴이 떨려와 마구 아파와

풋내나는 젊은 날 사랑위해

하하 몰래 보내는 러브레터

 

함께 얘기해 봐 (뭘) 똑같은 우리 고민거리

함께 털어 버려 (빨리) 언제든 다시 시작해 봐

서로 다른 모습에 말도 많지만 모두

어깨를 나란히 맞대고 우린 모두 친구야

지나버린 시간은 탈도 많지만 같은

추억을 만들고 느끼며 함께 웃어봐

날 느껴봐 (예) 널 느껴봐 (아하)

함께 나누어줄 니가 있어(오 널)

오 널 난 힘이 될께 언제나

힘이 들면 내게 기대

길을 잃어 두려울땐 날 찾아와(아하)

가끔은 다툼도 있었지만

언제나 함께해주고 받고

나눠주고 이해하는 우린 친구

혼자만의 욕심에 미워해선 안돼

우리 앞에 다가오는 더 많은 날

속에는 같이 함께 할 친구가 필요해

아직 모르는 이름 널 한번 더 외우고

불러봐 마주한 얼굴에 널 믿어봐

자 다시 학교종 울리면 우리

모여 모두 함께 웃어봐

서로 다른 모습에 말도 많지만 모두

어깨를 나란히 맞대고 우린 모두 친구야

지나버린 시간은 탈도 많지만 같은

추억을 만들고 느끼며 함께 웃어봐

서로 다른 모습에 말도 많지만 모두

어깨를 나란히 맞대고 우린 모두 친구야

지나버린 시간은 탈도 많지만 같은

추억을 만들고 느끼며 함께 웃어봐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