請登入

Walking In The Rain

SECHSKIES1997年5月14日

歌詞

Walking In The Rain - SECHSKIES (水晶男孩)

詞:박기영

曲:이윤상

編曲:이윤상

I saw you walking in the rain

 

You were holding hands and

I could never be the same

 

이 세상 모든 걸 씻어

내도 만족하지 못할

 

구름이 별들마저

가려 버린 방

나 너를 결코

 

돌아갈 수도 없는 머

나면 빗속으로

보내 버렸었지

 

그날도 지금처럼

비가 내렸었지

 

나의 아픔마저 씻어

내려 했지

난 기억해

널 상처 주기 위해

 

폭설을 뺏어 가며

몸부림쳤지

 

언젠가 너와 내가

사랑을 고백할 때

조그만 우산 아래

눈을 감고 입맞출 때

내 몸을 촉촉히

적신던 그 비가

그래서 우릴 더욱

가깝게 한 그 비가

딴 남자손을 잡고

가는 모습보고

멍하고 있는 나를 떨게

할 줄 몰랐어

제발 단 한번만 돌아봐

바보같이 빗속으로

사라진 널 마음으로 불러봐

 

I saw you walking in the rain

 

You were holding hands

And I could never be the same

 

I saw you walking in the rain

 

You were holding hands

And I could never be the same

 

더이상 나를 이해해

줄 필욘없어

그래서 사랑한단

말도 필요없어

그러니 슬퍼마

눈물도 흘리지마

나 없는 너의 인생도

살만하다 생각해

 

우리를 갈라

놓으려던 많은 힘들

 

부모님들 우리

사랑한들 하지만

이제 내 말 들어봐

너에 대한 믿음이

깨지는 순간은

무너질 수 밖에

 

I saw you walking in the rain

 

You were holding hands

And I could never be the same

 

I saw you walking in the rain

 

You were holding hands

And I could never be the same

 

I saw you walking in the rain

 

You were holding hands

And I could never be the same

 

I saw you walking in the rain

 

You were holding hands

And I could never be the same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