這首歌

鄭承煥2018年2月19日

歌詞

이 노래가 (這首歌) - 정승환 (鄭承煥)

詞:유희열/정승환

曲:유희열

編曲:디어클라우드

나름대로 분주히

뭔가 한 것 같은데

 

아무 한 것도 없이

하루가 지나가네

 

두근대는 마음으로

밤새 노래를 불러도

 

이것밖에 못 할까

제자릴 걷고 있네

 

집에 돌아가는 길

텅 빈 버스 창밖에

 

한강 위의 불빛들

문득 너를 생각해

 

깨져버려 보이지도

않는 전화를 들고서

 

지워버려 보이지 않는

너를 생각해

 

이 노래가 언젠가 꽃 피기를

 

내 노래가 너에게 닿기를

 

기다려줘 이 길의 끝엔

어딘가 너에게로

가는 길 있을 거야

거꾸로 되돌려도

그곳에 네가 있다면

어디든 난 달려갈 거야

 

그 시간들에 숨이 턱 막혀 와도

널 볼 수 있다면

내 목소리 다 쉰다 해도

너를 위해서 난 노래할 거야

 

이 노래가 언젠가 꽃 피기를

 

내 노래가 너에게 닿기를

 

기다려줘 이 길의 끝엔

어딘가 너에게로

가는 길 있을 거야

 

거꾸로 되돌려도

그곳에 네가 있다면

어디든 난 달려갈 거야

그 시간들에 숨이 턱 막혀 와도

널 볼 수 있다면

내 목소리 다 쉰다 해도

너를 위해서 난 노래할 거야

 

희망도 또 다짐도

나를 비웃고 있지만

처음을 난 기억할 거야

 

날 기다려준 시간들

그 마음들 지킬 수 있다면

내 목소리 다 쉰다 해도

우릴 위해서 난 노래할 거야

 

나름대로 분주히 뭔가 한 것 같은데

 

아무 한 것도 없이 하루가 지나가네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