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輝煌的一天

鄭燁2015年6月23日

Lyrics

 

눈부신 하루 (燦爛的一天) (《上流社會》韓劇插曲) - 정엽 (正燁)

내 어깨에 기대 헝클어진 머리

 

니 무릎에 누워 눈이 부신 오늘

 

쓸데없는 내 얘길 들어도

 

고개를 끄덕여주고

 

어린애처럼 철이 없어도

 

넌 그저 그냥 웃어주지

 

눈물이 나려고 해 널보고 있으면

 

가슴이 벅차서 널 향해 뛰게 돼

 

아무도 몰라 이런 내 맘을 너라면 알까

 

하루 종일 귓가에 스며드는

 

부드런 낱말들이

입가에 붙어버린 따뜻한 니 이름이

 

아무도 몰라 이런 내 맘이 네게 닿을까

 

너에게 더 가까이

 

주위가 온통 다르게 보여

 

내 옆에 니가 있으면

 

세상이 모두 너로만 보여

 

온통 내 맘에 물들었지

 

눈물이 나려고 해 널보고 있으면

 

가슴이 벅차서 널 향해 뛰게 돼

아무도 몰라 이런 내 맘을 너라면 알까

 

하루 종일 귓가에 스며드는

부드런 낱말들이

입가에 붙어버린 따뜻한 니 이름이

아무도 몰라 이런 내 맘이 네게 닿을까

 

조금씩 더 가까이

 

오늘은 니 앞에서 사랑해 말하면

간지런 그 말에 웃음이 나오면

 

어쩌면 누가 몰래 우리의 사랑을 볼까

 

하루 종일 귓가에 스며드는

 

부드런 낱말들이

 

입가에 피어나는 싱그런 니 이름이

아무도 몰라 이런 내 맘이 네게 닿을까

 

니 맘에 더 가까이

 

내 맘에 널 가까이

 

내 안에 널 더 많이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