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dow

鄭燁2015年1月19日
歌詞

 

그림자 (影子) - 정엽 (正燁)

 

하나면 돼 너 하나면 돼

나 약속할게 널 위해 사는 일

잊으면 안 돼 놓치면 안 돼

나 기억해 줘 두 눈을 감아도

그 아픈 기억 끝도 없는 미로 속을

헤매도 난 괜찮아

 

오직 너를 위해 너를 지킬게

 

난 말야 가질 수도 없는

꿈을 꾸곤 했었어

 

안개 속에 잠든 너의 얼굴

그릴 수도 없었지

 

첨부터 단 한 사람조차

허락되지 않는 걸

 

얼어붙은 가슴이 원해

마지막 기억마저 가져간 너를

처음 네 손을 잡던 날

투명한 너의 두 눈에 비친 날

애써 모른 척 숨어야 했던 날

너는 언제나 그런 날 바라봐

하나면 돼 너 하나면 돼

나 기다릴게 내게로 오는 길

잊으면 안 돼 지우면 안 돼

나 간직해 줘 무너진 슬픔도

네 모든 기억 삼켜버린 어둠 속에

남겨 두진 말아 줘

오직 너를 위해 너를 지킬게

 

그림자처럼 그림자처럼

 

언젠가 나를 할퀴고 간

말라버린 시간들

 

따뜻했던 사람들은 항상

내 것이 아니었지

 

내 삶은 작은 위로조차

허락하지 않는 걸

 

이런 나와 너무나 달라

눈부신 태양 아래 빛나던 너를

처음 네 손을 잡던 날

투명한 너의 두 눈에 비친 날

애써 모른 척 숨어야 했던 날

너는 언제나 그런 날 바라봐

하나면 돼 너 하나면 돼

나 약속할게 널 위해 사는 일

잊으면 안 돼 놓치면 안 돼

나 기억해 줘 두 눈을 감아도

그 아픈 기억 끝도 없는 미로 속을

헤매도 난 괜찮아

 

오직 너를 위해 너를 지킬게

 

그림자처럼 그림자처럼

 

그림자처럼

 

***歌詞來自第三方***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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