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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This Song

Yuju2018年9月4日

歌詞

 

이 노래만 (就這首歌) - 유주 (裕株)

詞:김호경

曲:1601

編曲:1601

터벅터벅 오늘은 그냥

혼자 내버려둬 전부 다 귀찮아

토닥토닥 사실은 말야

네가 필요해 나 보고 싶어

어쩜 아니길 바랬나봐 이 떨림

괜히 설레던 사소한 기억도

문득 눈 뜨면 초라할까 두려워

혼자가 편하단 서툰 그 말이

우리를 멀게 했나봐

다가서지도 떠나가지도 못해 이렇게

서성이는 난 들리지 않는 이 노래만

소란스런 하루의 끝엔

내내 기다린 듯 네가 또 생각나

두근두근 생각의 끝엔

자꾸 웃음이 나 나도 몰래

사실 자신이 없었나봐 내 모습

상처 받기엔 이미 다 지쳐서

기다렸다면 못된 핑계라 할까

혼자가 편하단 서툰 그 말이

우리를 멀게 했나봐

다가서지도 떠나가지도 못해 이렇게

서성이는 난 들리지 않는 이 노래만

글썽이던 밤 희미한 새벽

꼭 숨겨온 지난 나의 날들

오늘 이 마음 내일의 기대까지

들려주고 싶어 네게

아픈 상처 나를 찾아온대도

언젠가 후회한대도

손을 내밀어 한 걸음 다가서서 널 안고

말해볼거야 지우고 지웠던 그 맘을

말해줄거야 그리고 그렸던 오늘을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