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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O2011年11月1日

歌詞

시계를 봐도 나에겐 시간이 없어. 이젠 안녕.

달력을 봐도 나에겐 기억이 없어, 이젠.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이 될 까봐.

더 이상 듣지 않는 음악이 될 까봐.

텅 빈 극장에 영화처럼 버려질 까봐.

두려워.

전화길 봐도 나에겐 인연이 없어, 이젠.

거울을 봐도 그 속엔 자신이 없어, 이젠.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이 될 까봐.

더 이상 듣지 않는 음악이 될 까봐.

텅 빈 극장에 영화처럼 버려질 까봐.

두려워.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이 될 까봐.

더 이상 듣지 않는 음악이 될 까봐.

텅 빈 극장에 영화처럼 버려질 까봐.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