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SIS

許閣, Apink, VICTON2017年8月3日
歌詞

오아시스 (綠洲) - 허각 (許閣)/에이핑크 (Apink)/빅톤 (VICTON)

詞:김태윤

曲:윤일상

編曲:BEOMxNANG

 

Here we go now

 

어떡해 올 여름 난 너무 바쁜데

 

그 어디라도 꼼짝하지 못할 것 같아

 

수평선 하늘 닿은 푸른 바다가

너와 날 부르고 있는데 oh

난 정말 괜찮아 이 도시라 해도

 

저 높은 빌딩 아래라도

너만 있다면

 

시원한 팥빙수를

함께 나눌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해

 

가로수 그늘 아래 너와 함께 거닐면

 

그 어떤 해변가도 부럽지 않아

 

넌 나의 바다야

넌 나의 파도야

네 품에 안기면

내 안에 파도소리가 들려

무더운 이 여름에

복잡한 세상 일을

잠시 다 잊을 수도 있을 것 같아

넌 나의 숲이야

넌 나의 나무야

네 곁에 있으면

시원한 바람이 느껴져

모두가 떠나가 버린

한적한 도시에 남아

너와 나 사랑을 나눠 영원히

 

너와 나 우리 둘의 사이를 가르는

수평선을 넘어 세계 일주 하는 듯이

난 너란 무인도에서 표류해

어느 무더운 여름에 ah yeah

Ah yeah

가진 건 무더위만큼 뜨거운 사랑뿐

아무리 봐도 우린 잉꼬 같은 사랑꾼

말도 안 돼 네가 없는 난 안돼

너란 섬이 편한 나니까 yeah

어느새 이 도시에 밤이 내리면

난 너의 곁에 한 손 가득 팝콘을 들고

 

무서운 영화 한편 함께 즐길 수 있다면

행복한 밤이야

 

놀란 척

네 어깨에 얼굴을 꼭 묻으면

 

이 밤은 천국보다 아름다운 걸

넌 나의 바다야

넌 나의 파도야

 

네 품에 안기면

내 안에 파도소리가 들려

무더운 이 여름에

복잡한 세상 일을

잠시 다 잊을 수도 있을 것 같아

넌 나의 숲이야

넌 나의 나무야

네 곁에 있으면

시원한 바람이 느껴져

 

모두가 떠나가 버린

한적한 도시에 남아

너와 나 사랑을 나눠 영원히

 

가슴이 벅차올라

 

난 날아올라

 

어쩔 줄 몰라

 

이대로 너만 내 곁에 있어준다면

어디든 난 행복할 거야

 

영원히

 

***歌詞來自第三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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