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on't know how to love her

Boom, Melody Day, 홍가2013年5月16日
歌詞

 

바보야 바보야 말해야 알아

붙잡으란 말야 날 놓지마

어쩜 그렇게 그렇게 여자를 몰라

사랑하면 더 미워지는 걸

엇갈리는 너와나 빗겨가는 너와나

아픈줄도 모르고 사랑했던 너와나

엇갈리는 너와나 빗겨가는 너와나

아픈줄도 모르고 사랑했던 너와나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맘에 드는 너에게

이런감정 처음이라 무척 당황했었네

길거리 자판기 커피를 들고 있어도

괜찮다고 말하던 너 였는데

그런 네게 해줄 것이 없던 나

그런 말을 듣고 왠지 초라해져만가는

내자신이 너무 싫어

꼴에 남자라고 큰소리 뻥 뻥 쳐댔건만

그래 그게 다인지 알았어

그땐 그게 뭔지 몰랐어

괜찮아 얘기 하고 돌아서면

니가 정말 괜찮은 줄 알았어

그래 그게 다인지 알았어

그땐 그게 뭔지 몰랐어

떠나가면 떠나간다 니 속 맘을

내게 말을 하지 그랬어

바보야 바보야 말해야 알아

붙잡으란 말야 날 놓지마

어쩜 그렇게 그렇게 여자를 몰라

사랑하면 더 미워지는 걸

엇갈리는 너와나 빗겨가는 너와나

아픈줄도 모르고 사랑했던 너와나

엇갈리는 너와나 빗겨가는 너와나

아픈줄도 모르고 사랑했던 너와나

울지마라 내맘이 아프니까

그만하자 인연이 아닌가봐

 

왜 자꾸 눈치없게 들러붙는 거야

제발 꺼져줄래 구차하게 굴지말고

너따위 여자애들 수두룩해

그중에 몇십명은 내 핸드폰에

꼴도보기 싫은 니얼굴 저리

치워 밥맛 다 떨어지니까

그래 우리 이제 끝났어

그래 니가 너무 싫었어

남의 집의 귀한딸 상처만 줬구나

미안해 미안해 괜히 만났나보다

그래 우리 이제 끝났어

그래 니가 너무 싫었어

 

제발 나보다 더나은 좋은남자 만나라

그리고 행복하게 잘살아

바보야 바보야 말해야 알아

붙잡으란 말야 날 놓지마

어쩜 그렇게 그렇게 여자를 몰라

사랑하면 더 미워지는 걸

그녀가 운다 운다 처음으로 눈물 보인다

붙잡으란 말야 날 놓지마

이별이 온다 온다 내심장은 운다 운다

사랑하면 더미워 지는걸

엇갈리는 너와나 빗겨가는 너와나

아픈줄도 모르고 사랑했던 너와나

엇갈리는 너와나 빗겨가는 너와나

아픈줄도 모르고 사랑했던 너와나

엇갈리는 너와나 빗겨가는 너와나

아픈줄도 모르고 사랑했던 너와나

엇갈리는 너와나 빗겨가는 너와나

아픈줄도 모르고 사랑했던 너와나

 

***歌詞來自第三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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